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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렌즈 사려고 외부진료 신청한 수형자…법원 "구입 불허처분 없어" 2025-04-06 14:31:28
사기죄로 복역한 A씨가 법무부 장관과 안동교도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외부 병원(안과) 진료 및 안경렌즈 불허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각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년 2월 변색렌즈 착용을 위해 외부 안과 진료를 신청했지만, 교도소 의무관은 “안과적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외진이 불필요하다는...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 "정산주기 평균 이틀 앞당겨" 2025-04-02 08:51:45
받지 못한 일부 판매자는 발란 경영진을 사기죄 등으로 고소했다.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 온라인 플랫폼 3사(머트발)는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시기에 급성장했다. 그러나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으로 해외여행이 다시 활성화하자 실적이 급격히 악화했다. 작년 7월 티몬·위메프 사태가...
'사기 피해' 양치승,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부 2025-04-01 17:41:09
헬스 트레이너'로 명성을 얻었다. 양 관장은 방송에서도 나왔던 헬스장 건물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주지 않았다며 형사 고소한 사연을 전했다. 그는 "상대방이 모든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1원 한 푼 갚지 않았는데도 사기죄 성립이 안 되더라"라며 "무혐의 결과가 나와 황당해서 힘이 빠진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기업 경영활동 저해"…한덕수 대행, 상법개정안 거부권 행사 2025-04-01 10:04:10
기업 이사를 상대로 배임·사기죄 소송을 남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주주충실의무’ 조항을 바탕으로 회사의 정상적 경영 활동에 개입할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 반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일부 정부 관계자가 재의요구권 행사에 반대했다. 이복현 원장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지난달 “상법 개정안이...
홈플러스, 사기죄로 고소당해…증권사들 집단행동 2025-04-01 09:04:40
이 기사는 04월 01일 09:0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신영증권 등 증권사들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오늘 형사 고소에 나섰다. 신영증권은 이날 오후 중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법인(SPC)를 통해 홈플러스...
신영증권 등 4곳 '홈플러스 사기죄' 이번주 형사고소 2025-03-31 17:58:59
증권사는 이번주 홈플러스를 사기죄 혐의로 형사 고소하기로 결정했다. 신영증권은 홈플러스의 카드 대금 ABSTB를 발행했고, 하나·유진·현대차증권은 이를 개인·일반 법인 등에 판매했다. 이들은 법무법인을 선임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들은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강등을 예상하고도 채권...
소송전 들어가는 홈플러스·신영증권…"사기죄 고소할 것" 2025-03-31 14:51:11
주 중 홈플러스를 사기죄를 형사고소하기로 결정했다. 신영증권은 홈플러스의 카드대금 ABSTB를 발행한 증권사이고, 하나·유진·현대차증권은 이를 개인·일반 법인 등에 판매했다.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들은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강등을 미리 예상하고도 채권 발행을...
신영證 등 증권사 4곳, 홈플러스 '사기죄'로 형사 고소 예정 2025-03-31 11:52:44
신영증권 등 증권사 연대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이르면 이번주 형사 고소에 나선다. 법적 조치에는 신중하겠다던 기존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법인(SPC)를 통해 홈플러스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을 발행한...
"가족 신용카드 무단사용…처벌면제 안돼" 2025-03-30 18:08:59
등 사용 사기죄로 A씨를 기소했는데 이 과정에서 공소장에 피해자는 명시하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하고, 횡령금 1억1256만원 지급을 명령했다. 2심은 B씨를 피해자로 보고 컴퓨터 등 사용 사기죄에 대해 친족상도례를 적용해 A씨 형을 면제하고, 다른 공소사실에 대해 징역 1년5개월을...
7700만원 긁어도 가족이라 괜찮다?…대법 "금융사 피해면 면제 안 돼" 2025-03-30 11:48:26
현금서비스를 이용했다. 검찰은 컴퓨터등사용사기죄로 A씨를 기소했지만, 그 과정에서 공소장에 피해자는 명시하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횡령금 1억1256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2심은 B씨를 피해자로 보고 컴퓨터등사용사기죄에 친족상도례를 적용해 해당 혐의에 대해 A씨의 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