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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가지고 있는 '가상화폐 7억' 몰래 이체한 여친 2025-05-16 08:10:31
점, 피고인이 이 사건 전에도 사기죄로 2차례 처벌받은 점, 이 사건 범행 당시에도 다른 사기죄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 중이던 점 등을 고려하면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피해액 대부분이 반환돼 실제 편취액이 크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대기업 주변 오피스텔 노린 '동탄 전세사기' 부부 실형 확정 2025-05-15 14:22:09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사기죄의 성립, 공동정범 내지 방조범의 성립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A씨 부부는 2020년부터 2023년 초까지 동탄 일대 오피스텔 268채를 사들이면서 145명으로부터 약 170억원의 보증금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대기업 ...
빚 독촉 피하려 8일 결근...공익요원 '철창행' 2025-05-03 10:45:00
없이 출근하지 않아 기소됐다. 그는 2022년 사기죄를 저질러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다음 대체복무를 했지만 불성실한 근태로 또 기소됐다. A씨는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채업자가 근무지로 찾아와서 '빚을 갚아라'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빚 독촉 피하려다"…8일간 출근 안 한 공익요원 철창 2025-05-03 10:17:23
출근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2년 사기죄를 저질러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다음 대체복무를 했으나 불성실한 근태로 또 법정에 섰다. A씨는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 "사채업자가 근무지로 찾아와서 '빚을 갚아라'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800억대 부당대출 의혹' 기업은행 전현직 직원 구속영장 기각 2025-04-28 23:40:02
"사기죄는 법리적인 면에서, 증거위조교사죄는 공모 여부에 대해 다툴 여지가 있고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그 배우자, 거래처 등이 연계된 882억원 상당의 부당대출이 적발됐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은 김 씨와 조 씨를 포함한 기업은행 전·현직...
대법 "카드사 앱 자동대출 사기죄 성립 안돼" 2025-04-21 06:00:13
재판에 넘겨졌다. 1심과 2심은 A씨의 사기죄를 인정했다. 채무초과 상태에서 변제 계획 없이 다수의 대출을 동시에 신청한 점과 첫 상환일부터 연체가 발생한 점 등을 근거로 편취의 범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고 증거능력도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단독] "결혼하자"던 라오스 미녀, 알고 보니 고용된 배우였다 2025-04-16 16:42:32
C씨에게 사기죄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C씨는 결혼중개업체를 통해 한국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뒤, 매달 300달러씩 생활비와 어학당 비용 명목으로 약 500만 원을 받은 후 잠적했다. 법원은 "C씨가 정상적인 혼인의사가 없었으며, 금전적 이득과 국내 체류를 목적으로 결혼을 위장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독주 먹이고 성폭행, 상습 불법촬영까지…유명 사업가 2심도 2025-04-14 07:55:34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불복해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 역시 "피해자들은 상당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보았고, 이 중 한 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며 "동종 범죄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전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기죄 집행유예 기간 중 자중하지 않고 재차 범행했다"면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김소연...
변색렌즈 사려고 외부진료 신청한 수형자…법원 "구입 불허처분 없어" 2025-04-06 14:31:28
사기죄로 복역한 A씨가 법무부 장관과 안동교도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외부 병원(안과) 진료 및 안경렌즈 불허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각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년 2월 변색렌즈 착용을 위해 외부 안과 진료를 신청했지만, 교도소 의무관은 “안과적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외진이 불필요하다는...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 "정산주기 평균 이틀 앞당겨" 2025-04-02 08:51:45
받지 못한 일부 판매자는 발란 경영진을 사기죄 등으로 고소했다.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 온라인 플랫폼 3사(머트발)는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시기에 급성장했다. 그러나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으로 해외여행이 다시 활성화하자 실적이 급격히 악화했다. 작년 7월 티몬·위메프 사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