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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美 포함외교 신병기 '디스컴버뷸레이터' 2026-01-25 17:49:17
비밀 병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중국제 로켓으로 무장한 베네수엘라군이 미군이 진압할 때 방아쇠를 눌렀지만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디스컴버뷸레이터 때문이라는 것이다. 체포 작전 때 수도 카라카스 일대의 정전 및 레이더·통신망 마비와 마두로 경호원들이 설명하기 힘든 음파의 영향으로...
'은' 찌꺼기 덕에 7000억 '잭팟'…부업 잘 나가자 대박난 기업 2026-01-25 17:35:42
몇 전만 해도 고려아연의 주력 제품은 철강재 도금 등에 사용되는 아연과 배터리에 들어가는 납(연)이었다. 2019년 전체 매출의 3분의 2가량이 아연(42.2%)과 납(20.4%)에서 나왔다. 하지만 아연과 연을 제련하고 남은 찌꺼기(제련 잔재)에서 나오는 금·은·동과 희소금속 가격이 치솟으며 수익 구조가 뒤바뀌었다. 지난해...
국세청 vs 오라클 '1 대 1'…1조 조세불복 공방, 대법으로 2026-01-25 17:32:39
미국 본사와 소프트웨어 사용 계약을 맺고 라이선스 대가를 지급해왔다. 2007년 오라클 본사는 아일랜드에 법인을 설립해 이를 주요 유통업체로 지정하고, 자사의 법적·경제적 권한을 모두 이전했다. 이후 2008년부터 한국오라클도 라이선스 수수료를 아일랜드 법인에 지급했다. 문제는 기존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15%...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2026-01-25 17:31:03
꾸준하게 오래 치고 싶어서 지난 시즌 초반 스윙과 몸 사용, 훈련 방식 전반에 손을 댔다”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 이상 이룰 게 없을 것 같아 서른에 은퇴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골프가 재밌어졌다”고 말했다. 2015년 KLPGA투어에 데뷔한 박지영은 ‘꾸준함의 대명사’로 통한다. 2년 차인 2016년...
"韓 수출품, 군사용 오인 땐 규제 대상…리스크 대비해야" 2026-01-25 17:27:27
민간용으로 제조했지만 군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국이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는 대표적인 전략물자다. 간 사장은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전자부품이나 기계류 가운데 상당수는 민간뿐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규제 당국은 기업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이 부품이...
"子돌반지도 가져가"…롯데 정철원 폭로한 김지연 '파경' 암시 2026-01-25 17:19:44
위해 사용하고, 아들 돌반지와 팔찌 녹인 것에 500만원 정도 보태서 10돈짜리 금목걸이를 했다"며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을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고 고백했다. '아들 돌반지가 하나도 안 남은 것이냐'는 네티즌의 물음에는 "한 개는 제가 숨겨놔서 지켰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남편이 생활비...
친언니 카페서 매일 법카 결제한 직원…회사 지적에 "억울해" 2026-01-25 16:48:00
내, 업무시간 내, 식비로 사용할 것’이었고 난 위반한 게 없다. 도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건지 (모르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짜 돈을 내고 밥을 먹은 것이다. 나 때문에 딱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는데 밥 먹은 가게가 친언니 가게였을 뿐”이라며 “2만원까지 식사 된다고 해서 친언니 카페에서 2만원짜리 밥...
특허 분쟁서 승리 자신한 툴젠…"유전자가위 기술 수익화 할 것" 2026-01-25 16:39:37
유전자가위’를 인체 의약품으로 사용한 첫 사례인 겸형적혈구빈혈증 치료제 ‘카스게비’를 생산하기 위해 RNP를 이용했다. RNP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완성체’ 상태로 세포에 보낼 수 있는 ‘전달체’다. 기존에 널리 쓰인 바이러스 전달체를 쓰면 유전자가위의 완성체가 아니라 ‘설계도’(메신저RNA·mRNA)만 담을...
[단독] 1조 세금 달린 오라클 '더블 아이리시' 소송, 대법에서 갈린다 2026-01-25 16:30:02
명목으로 지급한 사용료 소득은 1조9000억원에 달했다. 국세청은 한국오라클이 구글 등 다국적 기업이 활용하는 '더블 아이리시' 방식으로 조세를 회피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한·미 조세조약상의 세율인 15%를 적용해 약 3100억원의 법인세를 부과했다. 국세청은 오라클이 아일랜드 법인에 사용료 소득을 지급한...
건축 분쟁의 90%는 계약서에서 시작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5 16:02:01
기본 양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공공기관이 검증한 양식으로 신뢰도가 높으며, 기본적인 권리와 의무를 균형 있게 규정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표준’이므로 개별 현장의 특수성이나 건축주의 세부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특히 표준 계약서 본문에는 “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