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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죽자 20대女에게 "멍멍멍"…직장 동료의 최후 2025-12-20 06:30:08
27살인 A씨에게 수차례 "나이가 많아 임신하기 어려우니 결혼에 목매야 한다""지금 남자친구와 결혼 안 하면 못 한다"는 식의 발언을 이어갔다. 부서 회식자리에선 "A가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헌팅을 하고 다닌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괴롭힘은 사적인 영역까지 파고들었다. 이듬해 1월 A씨가 키우던 반려견이 죽어...
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한 10대…法 "인격살인" 2025-12-19 23:59:34
함께 SNS에 게시해 인격 살인이라고 할 정도로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교사들의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고 전파 가능성이 높은 SNS 특성상 피해 회복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이 수시로 대학 합격 후 퇴학 처분을 받은 점과 모친이 홀로 생계를 잇는 가정환경 속에서 인정 욕구를 비뚤어진 방법으로 해소하려 한...
‘사상 최악 범죄자’ 12명 독살한 의사 2025-12-19 12:09:58
검찰은 페시에가 "의약품을 이용해 살인을 저질렀다"며 기소했고, 종신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그러면서 페시에를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 중 한 명”이라고 표현하며 “의학을 살인 도구로 사용했다”고 비판했다. 검사는 “항상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해온 프레데리크 페시에, 당신은 박사(의사)라는 칭호를...
프랑스 법원, '환자 12명 독살' 의사에 종신형 선고 2025-12-19 11:49:28
유발했다. 검찰은 그가 갈등 관계에 있던 동료 의료진에게 심리적 상처를 주고, 자신의 소생술을 과시해 권력에 대한 갈증을 채우고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를 것으로 봤다. 검찰은 페시에가 "의약품을 이용해 살인을 저질렀다"며 기소했고, 종신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징역 22년 선고…"재범 위험성 높아" 2025-12-19 11:14:07
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33)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2부(박정홍 부장판사)는 19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10년간 부착하고 보호관찰을 받으라고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 7월 28일 전...
"강아지 학대했다" 지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2025-12-19 08:43:52
2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중국인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께 광주 광산구 월곡동 한 주택에서 50대 중국인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A씨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B씨가 학대했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환자 12명 독살한 마취과 의사 종신형…변호인 "항소할 것" 2025-12-18 23:49:38
명이다. 의학을 살인 도구로 사용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소 유지를 담당한 크리스틴 드 쿠레즈 검사는 "항상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해온 프레데리크 페시에, 당신은 박사(의사)라는 칭호를 가질 자격이 없다. 당신은 '죽음의 의사'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페시에는 재판 과정에서 "나는 독살자가 아니다"라며...
日 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아키에 여사 "속죄에 힘쓰길" 2025-12-18 21:50:28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 측은 살인·화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비롯해 5가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야마가미에게 무기징역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야마가미의 어머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에 심취해 피고인의 성장 과정이 불우했다는 건 검찰도 부정하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선악을 판단할 수...
법원 접근금지 명령 끝난지 1주만에 아내 찾아가 살해한 60대 2025-12-18 20:51:13
지 1주일 만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6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라고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접근금지 조치 결정 후 2차례 연장 결정을 받았는데도 전혀 반성하지 않았다"라며 "노트북을 가지러 왔다고 속여 만남을 거부하던 피해자...
'악취 신고'로 드러난 과거…동거녀 살해범 최후 2025-12-18 20:09:14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또 출소 후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1월 인천시 한 원룸에서 함께 살던 3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약 3년 6개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