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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세입자 권리 높인 법 시행…집주인들은 반발 2025-11-14 19:52:57
법에 따르면 임대인은 부동산 매각이나 실거주, 임차료 미납, 임차인의 반사회적 행동 등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임차인을 퇴거 조치할 수 없다. 계약은 현재 흔한 1∼2년 고정 기간제가 아니라 매달 자동 갱신되며, 1년에 2차례 이상 월세를 올릴 수 없고 1개월 치 초과 월세 선납을 요구할 수도 없다. 임대인은 세입자가...
HUG, 보증금 안 갚는 악성 임대인 주택 공매 부친다 2025-11-14 14:19:19
등 악성 임대인의 주택을 공매에 부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HUG는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보증기관 최초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공매 대행을 의뢰할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HUG가 대위변제한 채무 불이행자의 주택이다. HUG는 법원 경매를 통해 채권을...
무단 점유 원천차단…HUG 악성임대주택 공매 가능해진다 2025-11-14 13:36:44
악성 임대인 주택을 즉각적으로 공매해 처분할 수 있게 된다. 법원 경매에 따른 채권 회수 적체와 무단 점유자들로 인한 ‘깔세’문제 등을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HUG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상습 채무 불이행자 등 악성 임대인 주택에 공매를 진행할 수...
HUG, ‘악성 임대인’ 집 직접 공매…전세사기 피해 차단 나선다 2025-11-14 13:17:51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상습 채무 불이행자의 주택을 공매에 부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갖춰지면서, 이른바 ‘깔세’로 이어지는 전세사기 후속 피해를 줄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국회는 13일 본회의에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을 의결해 HUG가 대위변제 후 회수 절차에서 공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보증기관이...
HUG, 악성 임대인 주택 공매 넘긴다…법적 근거 마련 2025-11-14 11:24:10
임대인 주택 공매 넘긴다…법적 근거 마련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 통과…채권 회수 속도 빨라질 듯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상습 채무 불이행자와 같은 악성 임대인의 주택을 공매에 부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HUG는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경기도, 전세사기 막는 ‘AI 안전망’ 만든다 2025-11-13 11:35:14
찾아낸다. 임대인 신용·채무 등 민감한 정보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동의하에 제공된다. 계약 후에도 위험 감시는 계속된다. 시스템은 등기부 변동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권리침해 가능성이나 소유권 변동 등 위험 요인을 즉시 알린다. 경기도가 공인중개사 단체와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연계해 제도의...
"집주인만 정보 제공? 세입자도 면접 보자"…'임차인 면접' 청원 등장 2025-11-13 07:55:38
정보공개 범위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임대인도 임차인 정보를 확인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청원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정치권에서 요구하는 '선진 임대시장'을 구현하려면 임대인뿐 아니라 임차인도 동등하게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3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악성...
임차인 찾기 어려운 '꼬마빌딩'…자산가치 높이는 위탁운영 눈길 2025-11-12 09:56:38
임대인이 전 층을 위탁할지, 일부 층은 직접 운영할지 결정한다. 건물 전체의 운영을 맡길 경우 패스트파이브가 임대차 계약 만료 전에 새 임차인을 발굴하기 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다. 오피스 브랜드 스파크플러스는 꼬마빌딩을 사무 특화 건물로 전환하는 ‘오피스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파크플러스가 임직원...
'권리금 분쟁' 상가 명도소송, 해법은 계약서에 있다 [더 머니이스트-아하! 부동산 법률] 2025-11-12 06:29:01
등으로 남겨야 합니다. 반대로 임대인은 정당한 거절 사유를 확보하기 위해 건물 사용계획, 공실 사유, 이후 영리활동 계획 등을 문서로 정리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러한 다툼이 장기화되기 쉽습니다. 임대차계약이 끝났는데도 임차인이 영업을 계속하거나, 임차권을 명분으로 점유를 유지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럴...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 "세제 왜곡이 '똘똘한 한 채' 부추겨…재건축으로 강남 공급 늘려야" 2025-11-11 17:43:20
상환 능력을 기준으로 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중심으로 단순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세대출은 청년·취약계층 중심으로 제한하고, 전세보증보험 가입 주체를 임대인으로 전환해 전세사기와 과잉 유동성을 동시에 막자는 제안도 담겼다. 보고서는 “부동산은 정권 교체 때마다 뒤바뀌면 안 되기 때문에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