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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한미넥스트혁신성장펀드 1113억 모집 2025-12-15 13:50:19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 반면 수익이 발생할 경우 10% 이익까지는 선·후순위 간 85대15, 초과 수익은 55대45 비율로 나누는 구조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손익차등형 펀드를 출시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일정 수준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로부터...
하나증권, ‘부동산 PF 리스크 극복’이 선결 과제 2025-12-15 08:30:03
중·후순위 비중이 56%에 달한다. 구조적으로 손익 변동성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여윤기 한신평 애널리스트는 “부동산 업황 부진과 건전성 분류 기준 강화로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최성신 한국기업평가 선임연구원 또한 “2024년 이후 충당금 부담은 다소...
등기부는 ‘깨끗해 보이는 함정’… 진짜 위험은 따로 있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5 07:51:02
대원칙 ? 말소기준보다 늦은(후순위) 권리 → 모두 소멸 ? 말소기준보다 빠른(선순위) 권리 → 매수인이 인수 따라서 기준일 하루 차이로 수천만~수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임차인의 권리를 반드시 확인하라: ‘대항력’ 비교 건물 상태만 확인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실제 부동산 거래에서 더 무서운...
'아이폰 감성이 밥 먹여 주나'…비싼 가격에 등 돌리는 20대 [20대 환승 폰심③] 2025-12-15 06:30:03
요인보다도 후순위였다. 갤럭시 사용자(1051명)의 경우 같은 응답이 6%(63명)뿐이었다. 이에 따라 애플 독주 체제도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의 가격이 비싼 편인 데다 기능적으로도 차별화된 강점이 크게 없다는 인식이 강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타려는 20대의 26%가 "원하는 기능이...
더존비즈온 신한證 매각 차익도 김용우 회장이 챙기는 이유는 2025-12-12 10:01:59
신한투자증권은 다른 금융사 1곳과 함께 SPC의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했다. 선·중순위 투자자들은 담보대출금에 대한 약정 이자를 받지만 후순위 투자자들은 좀 더 리스크를 짊어지는 대신 약 12% 수준의 만기수익률을 보장받았다. 동시에 김 회장이 경영권 매각에 성공할 경우 약정 수익률 이상의 차익은 SPC가 아닌 김 회...
닻 올린 국민성장펀드…박현주·서정진 자문 맡는다 2025-12-11 17:59:30
간접 참여할 수 있을 것이고요,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투자하는 국민 참여형 펀드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을 제한하기 위해 재정 후순위 보강과 세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구체적 내용은 내년 1분기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출항한 국민성장펀드가...
신보가 증권사 없이 P-CBO 직접 발행…사실상 준정책자금 전환 2025-12-10 14:10:18
증권사는 이 과정에서 주관 수수료를 받거나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해 수익을 올렸다. 이런 방식으로 올해 2조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해 중소·중견 기업들의 자금 마련을 도왔다. 신보는 내년부터 이러한 절차를 직접 수행하기로 하고 관련 시스템과 발행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있다. 기초자산 취합부터 구조 설계, 발행까지...
"빅컷 가능" 발언에 코인↑...페스카로 상장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10 08:35:14
보니 투자와 성장은 후순위로 밀리는 형국 - 응답 기업 3곳 중 2곳은 '투자 확대보다 재무 개선을 우선한다'(65.9%)고 답해. 또 자금 사정이 악화되는 주요인(복수 응답)으로는 '글로벌·국내 경기 둔화'(82.6%)와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부담 증가'(78.3%)가 압도적으로 많이 꼽혀 3)...
상가임대차보호법상의 분쟁 예방 위해 건물의 용도 등 법 적용 요건 면밀히 검토해야 2025-12-09 15:59:13
부여한다. 이는 경매나 공매에서 임차인이 후순위 권리자보다 보증금을 우선 회수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규정이다.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면 보증금 회수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 무엇보다 큰 차이를 만드는 부분은 계약갱신요구권이다. 상임법 제10조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임차인이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을 요...
한국투자증권, 손실 위험 낮추고 수익은 고객에 우선 배정 2025-12-09 15:24:40
선순위 투자자를 고객으로, 후순위 투자자를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로 설정한다.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일정 수준까지는 후순위 투자자인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가 먼저 손실을 감수하고, 수익이 날 경우 고객에게 먼저 배정돼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금까지 총 34개(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