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는 방조 혐의 2026-01-25 15:05:19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과 그의 남편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숨진 노모의 딸인 60대 A씨에 대해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남편인 60대 B씨에 대해서는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2026-01-25 13:54:11
문제 삼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씨는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도 몰래카메라를 사용하고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니 자막을 '의사'로 수정했다"고 언급하며 방송 자막 처리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제작진의 취재...
"방해하면 죽는다"…성공 위해 라이벌 제거한 '두목'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24 00:03:20
남편은 독살당했어요.” 하지만 이곳, 나폴리에서 그 비명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같은 시각, 도시 다른 편에 있는 어두침침한 작업실 안. 주세페 데 리베라(1591~1652)는 조용히 붓을 놀리고 있었습니다. 캔버스에는 산 채로 살가죽이 벗겨지는 노인의 고통이 생생히 떠오르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붓끝에서...
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약 50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위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했고, D씨의 의붓딸인 C씨 역시 흥신소를 통해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등 범행에 일부 가담한 것으...
다카이치 장남, 중의원 선거에 자민당 아닌 무소속 출마 2026-01-23 18:43:48
야마모토 의원은 다카이치 총리가 현 남편인 야마모토 다쿠(73) 전 중의원 의원과 2004년 결혼하면서 모자 관계를 맺은 의붓아들이다. 늦게까지 미혼으로 지내던 다카이치 총리는 재혼인 야마모토 전 의원과 지난 2004년 결혼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부부는 울산중부경찰서에 유치장에 각각 수감된다. 남편은 여성을, 아내는 남성을 맡아 딥페이크로 조작된 영상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내국인 104명을 상대로 약 12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현지...
'합창' 너머 베토벤의 마지막, 韓서 직접 들을 기회 왔다 2026-01-23 16:47:49
남편인 조형준에게 자신이 새로 접한 내용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조형준은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추신수 입단 전부터 좋아했다고. 그는 이탈리아 축구팀 파르마의 팬이기도 하다. 아내와 유니폼을 맞춰 입고 스포츠 경기를 볼 때도 있다. 홀로 20대 미혼인 박하문은 단원들과 세대차를 느끼지 않을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소개받았다…"의사인 줄" 2026-01-23 10:33:27
만난 이씨의 남편은 아내에게 제기된 주사 이모 논란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연예인들에게 주사를 놔주는 진짜 주사이모는 따로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한...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의혹 입 열었다…"왜곡된 이슈몰이 유감" [전문] 2026-01-22 18:35:58
"법원은 남편과 상간녀가 위자료 3000만원을 연대해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현재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한 상태이며 남편과의 재산 분할 역시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혼 후 모두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지만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며 "그때를 떠올리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진다"고 호소했다....
[차장 칼럼] 청약 시장과 그 적들 2026-01-22 17:54:47
소유한 남편과 이혼한 것처럼 꾸며 자신의 무주택 기간을 늘리는 ‘위장 이혼’까지 불사한다.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부양가족을 허위로 부풀리고, 실거주하지 않는 곳에 주소지만 옮겨두는 행위도 다반사다. 부정 청약은 단순한 도덕적 해이를 넘어 실수요자의 소중한 당첨 기회를 가로채는 ‘약탈’과 다름없다. 수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