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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절도 나선 10대들…빈 진열장에 '허탕' 2026-01-19 09:11:06
등 10대 4명을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전북 정읍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이 벽돌을 던져 유리창을 깨 금은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진열장에 보관 중인 귀금속이 없어 미수에...
전 여친 때리고 말리던 친구 찌른 20대…항소심서 감형 2026-01-18 14:41:40
18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의 징역 4년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경남 김해시의 한 상점 앞에서 전 여자친구 B씨와 친구 C씨를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또 다른 친구 D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사건 당일 D씨에게서 B,...
"내 친구 만나지?"…전 여친 집착 끝에 '살인미수' 2026-01-18 09:25:39
창원재판부 형사2부(허양윤 고법 판사)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경남의 한 가게 앞에서 전 여자친구인 20대 B씨와 친구 20대 C씨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친구 20대 D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나랑 안 자면 신고한다"…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남성 2026-01-17 14:36:30
B씨가 응하지 않으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법정에 선 A씨는 "공갈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다퉜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는 점, A씨가 1000만원을 요구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는 점, 음주운전 신고를 목적으로 접근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 피해자와 헤어진 뒤에도...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위력으로 간음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와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지난해 5월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B양이 가정 형편상 부모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해 교회에 의지하고 있었으며, 교회를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는 취약점을 당시 교회 고등부 교사였던 A씨가 잘 알고 B양에게 접근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A씨는...
10대 제자와 성관계 교회 교사…"사랑이었다" 2026-01-16 18:27:35
B양을 상대로 위력에 의한 간음 또는 그 미수, 유사성행위를 수십 회 저지른 혐의로 지난해 5월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피해자가 가정 형편상 부모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지 못해 교회에 의지하고 있었고, 교회를 쉽게 떠나기 어려운 취약한 상황을 당시 교회 고등부 교사였던 A씨가 알고 접근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를...
아내 사망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외제차 타고 다닌 남성…중형 선고 2026-01-16 11:08:35
받거나 미수에 그친 것"이라며 "범행 수범과 경위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매우 중하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아내의 장례를 치른 뒤 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보험금을 채무 변제로 사용한 뒤 외제차를 사서 내연녀와 함께 다니는 등 아내 사망 이후 죄책감 없이 지낸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는 생명을 박탈당했고...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로부터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불거졌다. 경찰은 고소가 접수되...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로...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조사였다. 박나래는 앞서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이미 전 매니저 가운데 1명에 대해 한 차례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매니저 A씨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에 대한 추가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경찰이 피고소인인 전 매니저 A씨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