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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용법 시행…키오스크 취약층 편의 의무화 2026-01-21 12:00:08
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해 공공부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차별과 격차 발생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앞으로는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의 제조자뿐 아니라 임대해 쓰는 카페·식당 등의 기기 운영자도 장애인·고령자와 같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키오스크 사용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할 의무...
'AI 기본법' 시행 DAY-1…과기정통부 "위반해도 조사 아예 안 한다" 2026-01-21 12:00:05
강조하고 싶다”며 “AI 혁신을 저해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김경만 실장은 “국무회의에서도 ‘완전하기 때문에 통과되는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AI 전반에 걸친 논의가 이뤄질 토대를 마련한 것’이라는 의견을 받았다”며 “시행하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비위점 등을 개정하는 작업을 병행하겠다”라고...
"장동혁 '단식 7일째' 건강 위중"…국힘, 긴급 의원총회 소집 2026-01-21 11:59:06
그러면서 "오늘은 국회 내에 대기하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날 오후 의총 안건과 관련해 "장 대표 건강이 너무 악화해서 병원에 가야 하는데 (단식농성장에서) 안 나간다고 한다. 저희가 (대표를)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이승윤 스토리 공동창업자, 다보스 포럼 참석… AI·IP 글로벌 논의 참여 2026-01-21 11:44:22
AI 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치가 창작자에게 환원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웹3(Web3)와 AI가 결합되는 국면에서 IP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한 업계관계자는 "다보스에서도 AI의 급부상 속에서 IP 및 AI 학습 데이터 등의 보상 구조에 대한 논의가...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점, 범행 수법이 상당히 잔혹하고 반인륜적인 범죄인 점, 유족이 처벌을 강하게 원하는 점, 피고인이 반성하기보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을 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 15일 오전 3시께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
李 "해외주식 강제매각? 퇴직연금으로 외환 방어? 가짜 뉴스" 2026-01-21 11:41:12
"기금화 문제는 주가와 관계 지으면 오해가 발생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한데 가짜 뉴스가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갈등을 격화시키는 요소가 있다"며 "정부에서 우리 국민들의 해외 주식을 강제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그게 엄청 많이 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속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 못 옮겨…설득·유도는 할 것" 2026-01-21 11:35:01
없다”며 “요금 차등제가 발생하면 남쪽은 (전기료가) 싸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인공지능 산업은 전기먹는 하마, 에너지 먹는 하마인데, 에너지가 비싼 데 있겠느냐”며 “자연스럽게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바뀔 것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가 많고 값이 싼, 송전 안 해도 되는 지역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케이엘큐브-카카오뱅크, AI 수어 상담 서비스 협력…실사형 수어 아바타로 농인 금융 접근성 강화 2026-01-21 11:26:03
정보 특성상 오해나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절차로, 농인 이용자가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일상이 된 만큼, 접근성 역시 선택이 아닌 기본 요소가 돼야 한다”며 “AI 수어 상담 서비스는 농인 고객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주체적으로 이용할...
李 대통령 "부동산 세금 규제, 지금은 고려 안 해…마지막 수단" 2026-01-21 11:23:55
위해 전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지금으로선 세제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하는 것은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꼭 필요하고 유효한 상황인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안 쓸 이유도 없다"며 "가급적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길 바라지만, 선을 벗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는 상황이면...
사기 전력자 33억·건설사 76억 체납…서울시가 끝까지 쫓는다 2026-01-21 11:15:01
새로 발생한 1000만원 이상 시세 고액 체납자 1833명, 체납액 1566억원에 대한 징수권을 넘겨받아 직접 징수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체납자 전원에 대한 재산과 가족관계 조사를 마쳤고, 지난 16일 일제히 납부촉구 안내문을 발송했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강서구에 거주하는 38세 남성으로, 2019~2020년 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