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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언니 카페서 쓴 게 잘못?"…'법카' 악용에 논란 폭발 2026-01-19 15:35:10
사용했다가 회계팀의 지적을 받았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다수의 네티즌은 "규정 취지를 벗어난 사용인데, 잘못을 모르는 게 말이 안 된다"고 비판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와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라는 제목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작성자...
서현, 배운지 5개월 만에 바이올리니스트? 클래식에 전한 진심 [본캐부캐] 2026-01-19 14:49:49
있다고 들었다"면서 협연 제안을 받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처음엔 겁도 났지만, 반가웠어요. 제 주변에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같이 얘기할 사람이 없었거든요. 그분들과 함께 좋아하는 클래식 얘기를 할 수 있겠다 싶었죠. 감사하게도 타이밍도 딱 맞았고요.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통일부, '통일硏 빼가기' 일단 후퇴…이관법 입법예고 사흘만에 철회 2026-01-19 13:45:14
19일 통일부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하 경인사연) 등에 따르면 통일부는 지난 17일자로 '통일연구원법 제정안' 입법예고를 철회했다. 통일부는 지난 주말 웹사이트에 올린 안내 공지를 통해 '통일연구원법'(안) 입법예고'를 "관계기관과 추가 협의가 필요함에 따라 철회한다"고 밝혔...
인형뽑기방의 성행, 청년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EDITOR's LETTER] 2026-01-19 08:46:15
그의 사연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삶의 무게 같은 게 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외환위기의 잔상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산책을 위해 밤늦게 집을 나섰습니다. 한 상가 건물에 또 인형뽑기방이 생겼더군요. 작년부터 눈 돌리면 하나씩 생기는 게 인형뽑기방이란 생각을 하며 가게 앞을...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놓고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사연을 올린 직장인 A씨는 근무시간 중 매일 유튜브 영상 편집을 하는 동료를 회사에 보고해야 할지 고민된다면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거의 매일 유튜브 영상 편집"…동료 '딴짓'에 스트레스그는 "처음엔 그냥 디자인 작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지나가다 슬쩍 ...
딸·한국인 사위 주검으로…오열하며 쓰러진 태국인 장모 2026-01-18 19:31:03
한국인 사위를 한순간에 잃은 현지 여성의 비통한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태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 김모씨와 그의 태국인 아내 A씨의 시신이 돌아오자 A씨의 60대 어머니 B씨는 관 앞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다. B씨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오열했으며,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인 것...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2026-01-17 18:14:01
#지난해 가을 결혼한 1997년생 A씨는 최근 산전 검사 결과를 받아 들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결혼 후 천천히 아이를 계획하려 했지만, 검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난소 나이가 40대 초반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이다. 또래보다 이른 결혼이었기에 출산은 여유 있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A씨는 결국 계획을 앞당기기로...
"한국서 50만원 주고 샀는데 돈 날렸어요"…호주 여행객 '눈물' 2026-01-17 10:43:49
규정으로 수십만 원짜리 물건을 압수당한 사연을 전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한국을 여행한 호주 국적의 엘리 트란이 시드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수속 절차를 밟던 중 보안 검색 과정에서 흔히 ‘고데기’라 불리는 무선 헤어 스트레이트너를 압수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의 가...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2026-01-16 19:16:18
군인을 꼭 찾아달라'는 사연을 국민신문고에 올리면서 그의 선행이 알려졌고, 부대는 정 소령에게 사령관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정 소령은 "내가 다칠 수 있다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면서 "눈앞의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군인으로서 당연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하루 한 끼 어떻게 먹었길래…전업주부 20kg 감량한 비법 [건강!톡] 2026-01-16 18:40:14
한 전업주부가 식단 조절만으로 20kg을 감량한 사연이 재조명되며 저탄수화물·고지방(저탄고지)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2023년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30대 전업주부 A씨의 다이어트 비결이 공유됐다. 그는 상추쌈 다이어트로 출산 후 불어난 살 20kg 감량에 성공한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