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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2026-02-14 16:25:29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하지 않았고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위증)도 유죄로 봤다. 다만 이 전 장관이 허석곤 당시 소방청장에게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해 경찰의 관련 요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추게 하는 등 의...
"金 도둑맞아"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3:28:09
14일 '클로이 김의 하프파이프 아슬아슬한 패배, 심판 판정은 옳았을까?'라는 제목으로 해당 논란에 대해 조명했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클로이 김(미국, 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 85.0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2026-02-14 12:02:52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전기나 물을 끊으려 한 적 없고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런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고 위증한 혐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2일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국회 등 주요 기관 봉쇄 계획,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지시와 관련한 이 전...
HS효성첨단소재·코오롱인더스트리, 특허 분쟁 종료 2026-02-13 17:56:12
심판원에 “코오롱 특허는 무효”라며 심판 청구서를 냈고지만 특허심판원은 2024년 코오롱 손을 들어줬다. 이에 HS효성 측이 불복해 특허 법원에 소송을 냈는데 작년 2심 격인 특허 법원에서 HS효성첨단소재가 승소했다. 양사는 국내 법원 분쟁과 별개로 미국에서도 2024년 2월부터 같은 취지의 소송을 주고 받았다. 이번...
대체 왜?…트럼프, '마약밀매·위조' 전 NFL 선수 5명 사면 2026-02-13 15:37:09
심판을 받았던 전직 프로풋볼 선수 5명을 깜짝 사면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사면 대상은 미 프로풋볼리그(NFL) 선수로 활약했던 조 클레코(72), 네이트 뉴턴(64), 자말 루이스(46), 트래비스 헨리(47), 고(故) 빌리 캐넌 등이다. 이들의 사면 사실을 발표한 백악관 '사면 차르'(pardon czar) 앨리스 마리...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금·은·동 따내며 우뚝 선 韓 스노보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5:04
안팎의 평가다. 심판의 '채점'을 통해 성적이 결정되는 종목은 타고난 재능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 통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스키·스노보드협회는 월드컵을 비롯한 대회 참가뿐만 아니라 해외 설상 훈련이나 다른 국가와의 합동 훈련 등으로 선수들이 다양한 국제...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8:12
캐나다)와 엉키면서 최하위로 밀렸다.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접촉 여부를 확인했으나 캐나다 선수들에게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유독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500m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단 한 번도 금메달을 가져오지 못했다. 1998...
믿었던 최민정 마저…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19:19
과도하게 접촉하며 밀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심판들의 비디오 판독이 이뤄졌지만 페널티는 주어지지 않았다.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유독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500m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단 한 번도 금메달을 가져오지 못했다. 1998 나가노 대회에서 전이경, 2014...
차은우·김선호 '1인 법인' 논란에…한매연 "기준 부재 탓" 2026-02-12 18:07:25
"국세청의 추징 처분이 행정소송과 조세심판에서 반복적으로 뒤집히는 이유는 업계가 편법을 쓰기 때문이 아니라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아티스트를 여전히 '개인 사업자'로만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하나의 브랜드이자 지식재산을 운영하는 법인 주체로...
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아빠 사랑해"에 옅은 미소 2026-02-12 17:45:02
탄핵심판 변론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행정안전부 장관으로서 직무권한을 남용해 소방청장 등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는 직권남용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일선 소방서가 언론사 단전·단수와 관련한 경찰 요청에 즉각 대응할 준비태세를 갖췄다고 보기 어렵고, 소방청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