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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복귀 신속 추진" 대통령 지시에…교육부 "조속히 정상화" 2025-07-15 16:28:00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의대생 복귀선언을 환영하며 교육 당국의 신속한 후속 조치 추진을 주문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됐다. 교육부는 이날 대변인실 공지를 통해 "교육부는 의대생들의 복귀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학은 교육 여건과 학사 상황을 고려해 복귀한 학생들이 충실하게 교육받을...
李대통령 "의대생 복귀 늦었지만 다행…후속 조치 신속히" 2025-07-15 11:35:06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집단 휴학했던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한 것에 대해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에서 "의대생들이 다행스럽게 학업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한다"며 "교육 당국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 주길...
李 대통령 "경제 여건 만만찮아…내년에도 재정 역할 매우 중요" 2025-07-15 11:26:20
“의대생들이 다행스럽게 학업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했다. 의정 갈등은 이 대통령이 ‘가장 자신 없는 분야’라고 꼽을 정도였다. 이 대통령은 “관련 부서들은 공공재인 지역의료, 필수 의료, 응급의료 공백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서둘러서 마련해 주기...
'블랙리스트' 이름 올랐던 전공의 "병원 그만둬야 하나" 불안 2025-07-15 10:31:46
브리핑에서 의대생 학사 유연화 방안과 관련해 "현재 학사 유연화를 한다, 안 한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하며 상황을 신중히 보고 있음을 내비쳤다. 특히 수업을 거부한 여파로 1학기 유급 및 제적 대상이 된 학생들이 다시 수업에 참여하려면 학칙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부분의 의대가 진급 요건으로...
"먼저 돌아온 학생 있는데…" 의대생 '기습 복귀'에 술렁 2025-07-15 07:33:59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의대생 학사 유연화 방안과 관련해 "현재 학사 유연화를 한다, 안 한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하며 상황을 신중히 보고 있음을 내비쳤다. 의대생들의 전원 복귀 선언에 교육부와 각 대학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부랴부랴 수업 대응책을 논의하는 분위기다....
의대생 기습 복귀에 대학들 당혹…"시점부터 밝혀라" 2025-07-14 17:45:10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대생들은 “특혜 없이 제대로 교육받겠다”고 했지만, 이미 유급·제적 대상 의대생만 8351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사실상 정부에 학사 유연화를 요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 “학사유연화 불가”서 선회차영아 교육부 부대변인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
與 만난 전공의…현장복귀 초읽기? 2025-07-14 17:43:21
조건으로 내걸었다. 지난 12일 의대생들이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전공의들의 현장 복귀도 임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박주민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은 이날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의료 현장으로 복귀해 달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의대생...
[포토] 집단 휴학 의대생들 전격 복귀 선언 2025-07-13 18:44:32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집단 휴학에 들어갔던 의대생들이 전격 복귀를 선언했다. 집단 휴학한 이들이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힌 건 지난해 2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다만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사진은 13일 오전 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최혁 기자
의대생 대표 "교육 평가 10년 뒤에나 가능…수련 의지 꺾여" 2025-07-13 18:27:47
이 위원장은 의대생들의 필수과 수련 의지가 크게 꺾였다고도 강조했다. 의대협이 지난해 5월 의대생 1만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2월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발표' 전에는 전문의 취득이 비필수적이라고 본 응답자가 3.23%였지만 발표 후 전문의 취득이 필수적이라고 본 응답자는 24.8%에...
의대생·전공의 끝내 사과는 없었다 2025-07-13 18:23:00
일각에선 이를 두고 사태를 일으킨 의대생과 전공의 당사자가 아니라 선배 의사인 의협회장이 ‘대리 사과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 회장은 “의대생들이 1년 넘게 수업을 거부하고 의사국가시험을 포기하면서 환자와 국민을 협상의 수단으로 삼았다”며 “필수·응급의료 현장에서 인력이 이탈해 많은 환자가 치료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