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벤처기업 생태계를 육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날도 ‘모두의 성장’ 방침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정부 신년 인사회에서 “우리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익숙한 옛길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혁신하며 대전환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돌파구를 마련할지에 경제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4~7일 이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맞춰 기업인 200여 명이 참여하는 경제사절단을 구성했다. 4대 그룹 총수 외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도 사절단에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韓에 철강관세 50%…"가전 제품도 팔수록 손해" 2026-01-02 17:56:32
주요 기업은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는 한국의 10위 수출 시장으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수출 규모가 총 110억달러에 달했다. 현재 멕시코 수출액 1, 2위 품목은 자동차 부품과 철강으로, 정부는 이 중 철강 관련 산업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용 중간재에 대한 멕시코의 무관세 프로그램 대상으로...
기업들 "경직된 규제 풀어 성장에 모든 초점 맞춰야" 2026-01-02 17:53:03
경제계 인사 500여 명이 함께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경제인과 정부·정치권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인들은 이 자리에서 현재 한국 경제가 직면한 상황을 “미국의 관세 폭탄과 중국의 ‘테크 굴기’, 고환율 고착화 등이 얽힌 퍼펙트 스톰”으로 규정하고 “2026년을...
李대통령 "기회, 과실 함께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의 지름길" [HK영상] 2026-01-02 17:52:25
해가 될 것”이라며 "정부나 기업의 힘만으로는 성장을 이룰 수 없다. 변화를 바라는 국민의 뜨거운 열망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통합의 필요성을 말했습니다. 이어 "갈등을 키우기보다 공존과 화합의 길을 찾고, 성장의 속도만큼이나 상생의 책임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방중 앞둔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2026-01-02 17:44:00
대통령은 “과거에는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논리가 있었지만 이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전략적 자율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이재명 대통령, 중국 서열 1~3위 모두 만난다 양국 기업 참석 비즈니스포럼서 제조·소비·서비스 협력...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대한상의회관에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1962년 시작돼 올해 6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업인을 비롯해 정부·국회·사회 각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계 최대 규모의 신년 행사다. '성장하는 기업,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올해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AI를 제시했다. 그는 “PEST(정치·경제·사회·기술)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고, 그 잠재력을 활용해 변화를 선도해달라”고 주문했다. 다른 회장들도 AI를 앞세워 신년사를 발표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천자칼럼] 중국의 자동차 굴기 2026-01-02 17:32:29
지배했다. 패전국 독일과 일본이 폐허에서 세계 경제 중심부로 진입한 것도 자동차산업을 통해서였다. 1949년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중국)도 자동차산업이 “산업 중의 산업”(피터 드러커)임을 잘 알고 있었다. 1953년 시작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서부터 차 산업 육성에 매달렸다. 유일 문명 ‘중화’와 그 ...
[사설] 병오년 최대 화두는 AI 전환 속도전…우리 경제 명운 걸렸다 2026-01-02 17:30:59
사업 모델 도입을 가로막는 규제를 없애고 기업이 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AX 속도를 높일 수 있다. AI를 산업 현장에 맞게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성하는 작업도 정부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경제단체장들의 신년사에 “민관 원팀” 주장이 많이 보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