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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라면 가격 상승세 꺾이나…4분기 국제 곡물가 하락 전망 2025-10-08 16:52:34
식품업계가 제품 가격을 추가 인상할 명분이 사라졌다는 얘기가 나온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가공식품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2% 올랐다.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2.1%)의 두 배로, 6개월 연속 4%대 상승률을 이어갔다. 품목별로는 빵과 라면 물가가 각각 6.5%와 6.4% 올랐다. 케이크는 5.9%,...
"K뷰티 올라타자"…문구·식품업체도 진출 2025-10-08 16:51:58
K뷰티의 활황에 이종(異種) 기업들이 잇달아 화장품, 미용기기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음식물 처리기, 필기구 사업을 하는 기업들까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 시장에 진출했다. 피부과가 한국 관광 필수 코스로 떠오르자 의료기기업체들은 기존 기술을 적용해 미용 의료기기를 속속 내놓고 있다. ◇너도나도...
李 "고삐 놔주면 폭리"…공정위·국세청도 고물가에 칼 빼 든다 2025-10-08 05:53:05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6일 공동 배포한 물가 관련 참고자료에서 "물가안정을 민생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농축수산물 수급조절, 할인지원, 할당관세 등 단기 대책과 함께, 식품업계 경쟁촉진, 농축수산물 유통구조 효율화, 농업 생산성 향상 등 구조적 물가안정 대책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면·김밥 이어 K볶음밥…美 대형마트 뚫고 매출 1000억 돌파 2025-10-02 15:52:05
중소·중견 식품업체도 글로벌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한우물이 대표적 사례다. 미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며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최정운 한우물 대표는 김제 인근에서 17년 동안 벼농사를 짓다가 2006년 농산물 가공업체 한우물을 세웠다. 출범 당시 매출은 20억원에 불과했다. 2009년...
"요즘 누가 생일 케이크 사나" 돌변하더니…인기폭발한 이것 [트렌드+] 2025-10-02 14:49:02
식품업계의 최대 고민이다. 가족 수가 줄고 집에서 지내는 시간도 적어지다 보니 많은 양의 음식을 보관해두고 먹는 수요가 줄고 있어서다. 기존보다 양은 줄이되 메뉴 특성은 그대로 살린 식품을 내세워 출시하는 사례가 느는 이유다. 각 제품당 마진은 줄어도 수요를 늘리려는 조치다. 양이 적은 메뉴에 대한 선호도가...
잘 나가는 'K푸드'에 찬물 끼얹나…월마트 폭탄 선언에 '술렁' [안재광의 해외 리테일 쏙] 2025-10-02 12:30:01
선언하면서 한국 식품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최대 유통사의 결정이 단순한 내부 개편에 그치지 않고 수입 식품 전반의 기준으로 번질 경우, 라면과 과자를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해온 한국 기업들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월마트는 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약...
농심, 세계 최대 식품전시회서 '신라면 김치볶음면' 첫선 2025-09-30 08:50:30
신라면 김치볶음면 판매를 시작한다.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 식품업계가 주목하는 아누가에서 농심 신라면이 가진 매운맛의 행복한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SHIN 슬로건을 함께 체험하는 공간에서 글로벌 소비자와 접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K푸드 영토 확장…식품사 '아누가' 출격 2025-09-29 17:19:14
2025’에 대거 참가해 K푸드 영토 확장에 나선다. 2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독일 쾰른에서 다음달 4~8일 열리는 아누가에 106개사가 참여한다. 아누가는 100년 전통의 국제 행사로 1924년부터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118개국 8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서 한국이 첫 주빈국 선정 2025-09-29 15:57:43
식품업계에 따르면 독일 퀼른에서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아누가 2025' 행사 주빈국은 한국이다. 아누가는 전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B2B(기업간거래) 식품박람회다. 격년으로 개최하는데 2023년엔 인도가 주빈국이었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올해는 'K-푸드...
'불닭 챌린지' 유행하더니…전세계 MZ 매운맛에 열광[트렌드+] 2025-09-27 17:40:28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라인업 강화하는 식품업계…‘맵찔이’도 만족식품업계도 제품 라인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뚜기는 지난 5월 ‘라면의 맵쏘디’와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에는 ‘더핫열라면’을 출시하며 매운맛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각 제품의 스코빌지수도 6000SHU(라면의 맵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