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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내내 SNS 음모론 게시한 머스크…백인 우월주의 빠졌나 2026-02-13 18:45:52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인종차별적인 영상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렸다가 직원 실수라며 삭제했다. 국토안보부는 공식 계정에 백인 민족주의자가 만든 노래 제목 '우리는 우리 집을 되찾을 것이다(WE'LL HAVE OUR HOME AGAIN)'를 인용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2026-02-13 18:11:54
[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36:52
또는 일시금 6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최가온은 여기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의 시계도 받게 됐다. 앞서 오메가는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낸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2026-02-12 23:23:46
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고소인을 무고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두 의원은 이날 회의에 출석해 1시간가량 의혹에 대해 직접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2026-02-12 23:09:47
예산회계시스템상에 마치 과·오납된 벌금이 있는 것처럼 허위 정보를 입력한 뒤 이 돈을 빼돌려왔던 것으로 조사된 것. 검찰 관계자는 "A씨의 차명재산 등을 추적해 추징보전 청구했다"면서 "앞으로도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국고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2026-02-12 22:05:30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태국 학교서 총기 인질극 벌인 10대…총 2발 맞은 교장 사망 2026-02-12 21:59:38
인질극으로 현장에서 탈출하려던 학생 1명이 2층에서 뛰어내렸다가 다쳤고, 나머지 학생들은 모두 안전하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2월 병원 정신과에 입원하는 등 정신질환과 마약 사용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공격 동기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2026-02-12 20:22:15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징역 20년의 형 집행이 종료된 지 10개월 만에 재차 살인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범행 후 흉기에 묻은 혈흔을 씻어 범행을 은폐하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회피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등급전망 '안정적' 유지 2026-02-12 20:17:13
'안정적'을 부여했다. Aa2는 무디스 평가에서 Aaa, Aa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무디스는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그리고 주요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적 대응 역량에 기반한다"고 이번 등급 유지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2026-02-12 19:14:25
및 법리 오해 사유가 있다"면서 "선행사건인 특가법 위반(뇌물) 등의 항소심과 합일적 판단을 받을 필요가 있는 점 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이 앞서 기소한 곽 전 의원의 뇌물 사건 2심은 이 사건의 진행 경과를 보고 판단하기 위해 심리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