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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끊겨 화난다고…단속카메라 뜯어간 60대 2025-11-17 14:05:25
적발돼 과태료가 부과되자, 지난 5월 29일 오전 11시50분께 카메라를 뜯어낸 뒤 차량 뒷좌석에 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과태료를 부과받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이 사건을 저지른 점에 미뤄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하면서도 "이 사건 다음날 단속카메라가 압수돼 회수된 점 등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단독] 가족 위장취업 시켜…회삿돈 빼돌린 회계사들 2025-11-13 17:43:27
… 죄질 가볍지 않아”이들은 원래 성과급이나 인센티브 형태로 받았어야 할 금액을 미리 당겨 받거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런 횡령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회계사가 허술한 관리 체계를 악용해 사적 이익을 챙기면서 회계업계의 신뢰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이다.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중소형 회계법인의...
재판 중 판사에 1분 넘게 욕한 보이스피싱 저지른 20대 男 최후 2025-11-12 22:50:55
주도하지는 않았지만, 범죄의 완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므로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질타했다. 법정모욕 혐의에 대해서는 "게다가 피고인은 1심에서 법정 구속되자 큰소리로 욕설하는 행위를 반복했으므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이러한 범죄는 법원의 공정한 재판 기능을 해치기 때문에 엄히 처벌할 필요가...
피싱 수거책, 판사에 "죽어라"...1분 넘게 욕설·폭언 2025-11-12 08:02:33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범행을 주도하지는 않았지만, 범죄의 완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므로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법정모욕 혐의에 대해서는 "1심에서 법정 구속되자 큰소리로 욕설하는 행위를 반복했으므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이러한 범죄는 법원의 공정한 재판 기능을 해치기 때문에 엄히...
4kg 아령으로 '외도 의심' 여자친구 머리 내려친 60대 '집유' 2025-11-10 21:49:53
침입해 살해하려고 한 범행 죄질이 매우 무겁다. 또 피고인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벌금형과 징역형 집행유예 처벌을 받은 전력도 있다"면서도 "살인이 미수에 그친 점과 피해자가 중한 상해를 입진 않은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주가조작 땐 최대 무기징역 2025-11-10 17:57:29
범위가 각각 7~12년, 9~19년으로 늘어난다. 죄질이 무거울 땐 가중 영역의 ‘특별조정’을 통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게 됐다. 특별조정이란 특별가중인자(형량을 높이는 요인)가 2개 이상이거나 특별감경인자보다 2개 이상 많을 경우 권고 형량 범위의 상한을 50%까지 가중하는 것을 뜻한다. 특별조정을 거친 ...
한동훈, '檢 대장동 항소 포기'에 "민주당, 대장동 일당과 공범" 2025-11-09 14:19:46
대한민국 사법부가 죄질 나쁜 범죄라고 유죄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는데 어제는 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을 위해 검찰 항소 포기시키고 오늘은 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을 위해 상 설특검 하겠다는 민주당 정권"이라고 했다. 또 "민주당 정권은 검찰 항소를 포기시켜 국민에게 환수돼야 할 수천억 원을 대장동 일당에게...
이별 통보에 격분…운전하던 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2025-11-09 13:19:24
비춰 죄질이 매우 나쁘다. 특히 살인은 소중하고 절대적 가치를 지닌 사람 생명을 빼앗는 행위로서 결과가 매우 참혹하고 어떤 방법으로도 피해 회복이 불가능한 중대한 범죄이므로 비록 미수에 그쳤다고 하더라도 죄책이 무겁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내 자산 23조, 돈세탁 도와줘"…재력가 행세한 70대女 최후 2025-11-09 10:45:27
때 죄질이 매우 중하다. 피해자들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바라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피해자들에게 일부 변제한 것으로 보이는 등 실제 피해액은 편취금액보단 적은 것으로 보인다. 여러 정상들을 참작해 양형기준이 정한 권고 형 범위에서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A씨 측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택시에 토했잖아"…만취 승객 노려 돈뜯어낸 기사, 결국 [별별 이야기] 2025-11-08 06:00:01
재판부는 “직전 동일 범행으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재범했다”며 “종전과 비교해 이번 사건은 공갈 피해자 수가 훨씬 많고 무고 범행까지 결합돼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제3의 선량한 피해자 발생 방지를 위한 피해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