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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기본법 시행령 쟁점 공개…정부 "과도한 규제 없다" 2025-12-24 11:50:58
사업자 정의를 둘러싼 의견이 집중됐다. 현행 법안은 AI 사업자를 '개발사업자'와 '이용사업자'로 구분하고 있는데, 각 사업자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정부는 유럽연합(EU)법에 규정된 '배포자' 개념 도입 여부도 검토해 관련 정의를 보완할 계획이다. AI 결과물의...
"55만원 벌었네"…쏘렌토 출고 기다리던 차주들 '반색' 2025-12-24 10:59:44
모델 기준 3.5% 현행 개소세 적용 시 3580만원이지만 5%를 적용하면 3635만원으로 가격이 뛴다. 개소세 인하 여부에 따라 약 55만원 차이가 나는 셈이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반기는 분위기다. 개소세 적용은 차량 계약 시점이 아닌 출고 시점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내년 1월에 차를 출고 받기로 했다는 한...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종목수 700개로 확대"…삼성에피스 신규 편입 2025-12-24 10:48:17
종목으로 운영된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은 한국거래소(KRX) 전체 거래량의 15%를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이에 넥스트레이드는 올해 8월 이후 총 네 차례에 걸쳐 총 165개 종목을 순차적으로 편출했다. 최근 거래대상 종목 수가 630개로 줄었으나, 내년부터는 다시...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종목 선정…630→700개로 늘려 2025-12-24 10:11:09
한도 규제를 준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현행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KRX) 일평균 거래량의 15%를 초과하면 안 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3월 출범한 국내 첫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는 급성장을 거듭하며 반년도 되지 않아 거래량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에...
14년만의 대수술…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에 따른 과세체계 전면 개편 예고 [광장의 조세] 2025-12-24 07:00:01
한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현행 자기주식 제도는 약 14년 만에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그동안 판례와 세법은 자기주식을 ‘자산’으로 보고 그 취득과 처분을 일반적인 ‘자산거래’로 취급하여 왔다(자세한 내용은 자기주식, 자본인가 자산인가 ? 자본거래와 자산거래의 갈림길에서 [광장의 조세] 참조)....
차정인 국교위원장 "채용서류 출신대학 기재 제한 필요" 2025-12-23 20:38:44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채용절차법은 직무 수행과 무관한 신체 조건이나 출신 지역, 가족 배경 등에 대한 정보 수집을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학력과 출신 학교, 종교는 여전히 기재를 요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월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채용 과정에서 출신 학교 기...
핀란드, 예비군 연령 60→65세로 상향…러 위협 대비 2025-12-23 20:38:22
소집 연령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한다. AFP통신에 따르면 안티 하카넨 핀란드 국방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이 대통령 서명을 거쳐 내년 1월 1일을 기해 발효된다며, 이에 따라 징집 대상자가 향후 5년 동안 12만5천명 증가할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하카넨 장관은 "핀란드 예비군 숫자는 2031년까지는...
한·미 원자력협력 TF 정부대표에 임갑수 2025-12-23 19:38:48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한·미 원자력 협정에 따르면 미국의 사전 동의가 있어야 20% 미만 저농축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고,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가 가능하다. 한국 정부는 이를 개정하거나 조정해 핵연료의 상업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이제 공무원도 '투잡' 뛴다…2030 탈출에 '중대 결단' 내린 日 2025-12-23 17:53:58
국가공무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현행 제도하에서 실제 겸업 경험자는 6% 남짓에 그쳤지만, 겸업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30%를 훌쩍 넘었다. 특히 20대와 30대 응답자에서 희망 비율이 40% 안팎으로 높게 나타났다. 일본 정부는 이번 조치가 단순한 부업 허용을 넘어 공직의 매력을 되살리는 계기...
비급여 보장 줄이고 보험료 낮춘 '5세대 실손' 2025-12-23 17:27:46
차등화하는 게 핵심이다. 비중증·비급여 자기부담률이 현행 30%에서 50%로 높아지고, 연간 보장 한도가 1000만원으로 축소된다. 일부 도수치료 등 과잉진료 발생 우려가 큰 비급여는 보장에서 제외한다. 암, 뇌혈관 등 중증 비급여는 기존 보장 수준을 유지한다. 이 상품은 내년 2월께 출시될 전망이다. 보험업 감독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