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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또 감옥 간다…'무단외출'에 징역 8개월 선고 2026-01-28 11:19:24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치료감호시설에서의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받지 않을 경우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치료감호 명령의 사유를 밝혔다. 선고 직후 재판장이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조두순은 "없습니다요"라고 짧게 답했다. 조두순은 2008년 초등학생을 납치·성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
'무단 외출' 반복한 조두순, 다시 법정구속 2026-01-28 11:11:58
감호 처분이 내려졌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안효승 부장판사)는 28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나이와 성행, 정신질환 등을 고려할 때 신경인지 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6시), 음주 금지, 교육시설 출입 금지, 피해자 접근금지 등이 포함됐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최근 조두순 상태는 악화 일로다. 올해 초부터 섬망 의심 증세를 보여온 가운데 최근 증상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살던 아내는 집을 떠났고, 보호관찰관이 하루 두...
‘외출제한 위반’ 조두순 또 기소 2025-09-11 12:47:22
뒤 치료감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회신했다. 재판부는 선고 때 치료감호 명령 여부를 함께 판단할 예정이다. 조두순은 출소 당시 법원으로부터 등·하교 시간 및 야간 외출 금지, 음주 금지, 교육시설 출입 금지, 피해자 접근 금지 등 특별준수사항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2023년 12월 아내와 다툰 뒤 야간 외출 금지 시간을...
"당신이 내 치아 망쳤지"…망상 빠져 치과의사에 최루액 뿌린 30대 2025-04-25 14:52:31
감호를 받으라고도 명했다. 재판부는 A씨가 앓는 중증의 정신질환이 범행에 영향을 미친 점과 혼자 살고 있어 돌봄이나 적절한 치료를 도와줄 가족이 없는 사정을 고려해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감호시설에서 치료받을 필요가 있다고 봤다. A씨는 지난해 6월10일 강원도 한 치과병원 진료실에 최루액이 들어있는 스프레이를...
'아동 관련 기관에 아동 학대범이'…전과자 33명 적발 2025-02-27 12:14:57
33명(시설 운영자 15명, 취업자 18명)이 취업제한 기간을 어기고 근무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학대 관련 범죄로 형이나 치료감호를 확정받은 경우 일정 기간(최대 10년) 동안 아동 관련기관의 운영 및 취업이 금지된다. 이는 아동이 학대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배현진 습격' 10대 징역형 집유…'심신상실' 불인정 2025-02-13 17:19:39
명령도 함께 선고했다. 시설에 수용해달라는 검찰의 치료감호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상해 부위·정도에 비춰보면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가 큰 정신·신체적 피해를 입었으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 "다만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고 있고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나이가 어리고 초범인...
'배현진 습격' 10대,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조현병 진단" 2025-02-13 15:36:57
치료 명령도 함께 선고했다. 시설에 수용해달라는 검찰의 치료감호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상해 부위·정도에 비춰보면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가 큰 정신·신체적 피해를 입었으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 "다만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고 있고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나이가 어리고...
독일서 치료감호 받던 마약·절도범 4명 탈주 2024-08-19 17:48:32
옥토버페스트에 이어 바이에른에서 두 번째로 큰 축제로 꼽히는 고이보덴페스트가 이곳에서 열리고 있어 경찰 인력이 대거 배치됐다. 바이에른에서는 이달 8일에도 노숙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정신질환자가 치료감호 시설에서 탈출해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지하철 2호선 흉기난동…항소심서도 징역 2년 2024-07-12 20:07:57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사건 당시 정신질환을 앓은 점이 고려됐다. 치료감호란 범죄자의 심신 장애가 인정될 경우 시설에 수용해 치료를 위한 조치를 하는 보안처분을 말한다. 홍씨는 지난해 8월 19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신촌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칼날이 달린 캠핑 도구를 휘둘러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