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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감독원, 영장 없이 개인 금융정보 들여다본다 2026-02-10 17:53:26
것을 골자로 한다. 국민의힘은 여당이 추진하는 부동산감독원에 대해 “감시와 직접 수사를 결합한 초광역 권력 기구”라고 비판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불법 단속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상은 국민의 사생활을 국가가 들여다보겠다는 선언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2026-02-09 00:50:27
아동수당법, 필수의료 집중 지원 체계 등을 담은 의료법, 개인정보 침해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예로 들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12일 본회의에서 개혁 입법을 처리하고 우선 통과 법안은 설 연휴 이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현우/이시은 기자 hkang@hankyung.com
"유통법 개정"…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시사 2026-02-08 20:00:19
서는 김 총리와 강 실장이 정 대표에게 입법 속도가 늦다고 지적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129건의 법안을 2월 국회 우선 통과 필요 법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동수당 지급 연령과 지급액을 상향하는 아동수당법 등을 예로 들었다. 강현우/이시은 기자 hkang@hankyung.com
조국 "13일 넘으면 합당 없던 일로" 2026-02-08 17:57:17
수렴 절차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 대표 요구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정 대표는 (10일)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당원 의견을 반영해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일"…與 "의총후 조속발표" 2026-02-08 14:21:12
수렴 절차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 대표의 요구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정 대표는 (10일)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당원들 의견을 반영해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쥐꼬리 수익률' 퇴직연금, 기금화로 높인다…中企 푸른씨앗도 단계적 확대 2026-02-06 17:50:44
발생하면 ‘중도 인출’할 수 있고 퇴직 시 ‘일시금 수령 권한’도 보장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퇴직연금 총적립액은 496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431조7000억원) 대비 15% 증가한 규모다. 2035년 전후로 시장 규모는 1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곽용희/강현우 기자 kyh@hankyung.com
퇴직급여 '사외 적립' 의무화된다 2026-02-06 17:40:27
발생하면 ‘중도 인출’할 수 있고 퇴직 시 ‘일시금 수령 권한’도 보장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퇴직연금 총적립액은 496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431조7000억원) 대비 15% 증가한 규모다. 2035년 전후로 시장 규모는 1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곽용희/강현우 기자 kyh@hankyung.com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2026-02-05 17:59:39
다만 위헌 논란을 감안해 ‘공소청장이 검찰총장을 겸한다’는 규정을 포함한 수정안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정부가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의 수정안을 제출하면 이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의한 뒤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추진 2026-02-05 17:48:55
슈퍼마켓 관계자는 “밤 1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는 법적 규제에 따라 각 매장의 계산대(POS) 단말기 전원을 강제로 꺼야 해 새벽에 주문이 들어와도 판매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진정한 경쟁을 위해서는 영업시간 규제를 완전히 걷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현우/안재광/배태웅/라현진 기자 hkang@hankyung.com...
10대 그룹 "지방에 5년간 270조원 투자" 2026-02-04 17:48:31
창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방안이 다수 논의됐다. 사내벤처를 적극 활용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함께 피지컬 AI와 AI 로봇 등 차세대 기술을 둘러싼 논의가 오갔다. 이번 간담회에서 미국과의 관세 협상, 노동 규제, 상법 개정안 등에 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규/강현우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