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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카드 왜 안 줘"…집에 불 지른 형 결국 2026-01-02 17:34:56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동일하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보호관찰과 200시간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A씨는 2025년 1월 경기 평택시 거주지에서 동생 방에 불을 질러 집을 훼손시키고 이에 따라 같은 아파트 입주민 5명에게 연기를...
"네가 시집와서 부자 연 끊겨"…며느리 흉기로 찌른 70대男 2025-12-28 16:01:25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1부(정재오 최은정 이예슬 고법판사)는 지난달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0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아들 집에 찾아가 며느리를 7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예고 없이...
"너 때문에 아들과 절연"…며느리 찌른 시아버지 2025-12-28 11:32:31
고법 형사6-1부(정재오 최은정 이예슬 고법판사)는 지난달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0일 서울 마포구 아들 집을 예고 없이 찾아가 며느리를 7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들에게 "왜 나를 차단했느냐"고 따져 물었으나 아들이 대화를...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는 24일 존속살해 및 살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이모씨의 사건 항소심에서 재판부 직권으로 원심판결을 파기하되 원심과 동일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1심 판결 선고 후...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는 24일 존속살해와 살인,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 씨 사건의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되 원심과 동일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1심 선고 이후 피고인의 업무상 배임죄 사건 판결이 확정돼 후단 경합범 관계가 성립하므로...
與, 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상정…장동혁 필리버스터 나섰다 2025-12-22 17:58:58
서울중앙지법과 고법에서 판사회의가 전담재판부 수와 판사 요건에 관한 기준을 정하도록 했다”며 “이 기준에 따라 각 법원 사무분담위원회가 사무를 배분한 뒤 판사회의 의결을 거쳐 법원장이 보임하는 절차로 당론이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법안이 상정되자마자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서울고법, '전담재판부' 후속작업 채비…형사부 2~3개 늘린다 2025-12-19 13:41:29
예규에 따른 후속 조치로, 향후 고법에서 진행될 내란 사건 항소심부터 전담재판부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고법은 오는 22일 전체 판사회의를 개최하고 형사부를 2개 이상 늘리는 내용의 사무분담안을 논의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안건이 받아들여질 경우 내년부터 형사재판부를 총 16개로 구성하고, 이 중 2~3개...
경찰 신고 보복으로 연인 부친 살해한 40대에 무기징역 2025-12-18 14:51:35
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성욱)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3)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2월 경북 상주시에 있는 연인의 부모 거주지에서 흉기로 부친을 살해하고 이를 말리는 모친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속보] '백현동 수사 무마' 곽정기 변호사 2심 징역 2년 6개월 집유 2025-12-17 15:17:03
17일 서울고법 형사6-3부(이예슬, 정재오, 최은정 고법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곽 변호사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1심보다 형량이 높아졌다. 곽 변호사에게 소개료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 경감은 1심과 같이 벌금...
암투병 남편 살해 아내, 형량 줄었다...왜? 2025-12-09 17:57:27
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9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0대)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 당시 A씨가 '심신미약' 상태였음을 인정했다. 남편의 발병 이후 정신병적 우울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상당한 불면 증세가 피고인이 겪은 증상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