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초등돌봄, 지자체 역할 강화…초3에 50만원 바우처 2026-02-03 17:32:25
입장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번 발표는 ‘온동네’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여전히 ‘학교’가 운영의 중심에 있다”며 “현재처럼 돌봄 운영과 행정 관리, 외부 위탁 프로그램 조정까지 학교가 떠안는 방식은 교사의 교육 활동을 방해하고 수업의 질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강대 취업률 73% 1위…인서울 평균은 65% 2026-02-02 09:00:05
개최, 졸업생이 참여하는 취업 특강,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등을 비결로 꼽았다. 이준상 성균관대 학생인재개발원장은 “저학년이 조기에 진로를 탐색하고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진로·취업 올케어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재연 한국경제신문 기자 yeon@hankyung.com
4년제 앞지른 전문대 취업률, 작년 격차 9%P…10년새 최대 2026-02-01 17:34:29
37.5%, 경기권 16개 전문대(부천대 신구대 등) 지원자는 33.9% 증가했다. 종로학원은 “4년제대 졸업 후에도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대는 높은 취업률 때문에 정시 지원자가 늘었을 것”이라며 “본인 적성 등을 고려한 학과와 대학 선호도도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세계 '상위 1% 두뇌' 모셔왔다…인재 전쟁, 속도·유연성으로 승부" 2026-02-01 17:03:28
도전적 태도, 융합적 사고 능력을 중시하는 이유입니다.” ▷성균관대는 어떤 역할을 할 계획입니까. “628년 역사를 기반으로 한 인문학적 성찰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기업가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낼 겁니다.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방식으로요.” 고재연/이미경 기자 yeon@hankyung.com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1112개교…'지방 유학' 주목 2026-01-29 17:42:31
전형뿐만 아니라 지역인재전형을 통해서도 의대에 지원할 수 있다. 학생이 많은 대규모 고교가 많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학생이 많을수록 내신 성적을 받기 유리하다. 올해 고3 기준 전교생이 400명 이상인 지역의사제 적용 고교는 전국에 14곳뿐인데, 이 중 9곳이 충청권에 몰려 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중학생 사교육 1위 수학…흥미도는 '꼴찌' 2026-01-28 17:51:33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한 인식인 효능감 측면에서도 60.2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사교육 참여율은 교과목 중 최고로 나타났다. 중학생 자녀가 사교육을 받는다고 응답한 학부모 중 87.6%가 수학 사교육을 시킨다고 답했다. 수학 사교육 비용은 월 30만원 이상이 42.9%로 가장 많았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서강대 취업률 1위…인서울·지방대 격차 6년만에 최저 2026-01-25 17:33:34
추진하고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지방대 육성 방안을 준비하는 만큼 지방대 취업률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방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 채용이 확대되면 서울·지방대 간 취업률 격차는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남양주·강화 학군지 어디?…지역의사제에 '경인 유학' 문의 봇물 2026-01-23 17:35:25
모두 노릴 수 있는 ‘충청 유학’도 선택지로 떠올랐다. 천안에 사는 학부모 B씨는 “주말마다 대치동 학원까지 SRT로 1시간이면 가능해 지역인재전형을 노리고 서울에서 유학 온 경우가 주변에 있다”며 “지역의사 전형까지 지원할 수 있으면 학부모 관심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방학 끼니 해결…'맞벌이 구세주' 밥주는 학원 2026-01-22 17:40:28
돌봄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돌봄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식사 등을 제공하고 늦은 시간까지 학생을 돌봐주는 지역 돌봄기관 정보를 교육청과 학교를 통해 충분히 제공하도록 독려하겠다는 것이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겨울방학이 무서워요"…맞벌이들 눈에 불 켜고 찾는 학원 정체 [사교육 레이더] 2026-01-21 10:26:03
'우리동네키움센터(서울)'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돌봄 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자체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늦은 시간까지 돌봄을 제공하는 지역 돌봄 기관이 있는만큼 교육청과 학교에서 이런 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