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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끝나지 않은 무안공항 참사 2026-03-19 17:29:01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안공항은 둔덕 높이가 2.4m, 제주공항은 5.1m에 달했다. 인천국제공항(4㎝)과 비교하면 60~127배 높았다. 이런 시설들이 최장 22년간 운영됐다. 시공업체는 물론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모두 무안공항 사고의 ‘공범’이었다. 무안공항은 사업 초기부터 경제성 부족 문제로 공사비 절감이...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2026-03-18 22:58:25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B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2월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당시 3살...
이상민, 항소심에서도 '내란 가담'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었다" 2026-03-18 16:40:29
아울러 "공범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징역 23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징역 18년을 각 선고받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1심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도 짚었다. 이 전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등 주요 기관 봉쇄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받고 허석곤 당시 소방청장에게 협조를 지시한...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공소사실 모두 부인" 2026-03-17 12:09:48
B씨 등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해보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면서 직접 주사를 놓아 투약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공범 중 1명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이튿날 바로 태국으로 출국했고, 이후 이 사건으로 여권 무효화 및 적색 수배된 사실을 알면서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까지 한 것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엡스타인 피해 여성과 소송 합의 2026-03-17 02:15:16
받았다고 주장하며 은행 측이 엡스타인과 공범들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엡스타인의 성범죄 범죄 행각이 지속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 당사자 간 합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담당 판사는 다음 달 중 심리를 열어 합의 조건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번 소송은 앞서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들을 대...
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지인 2명과 공모해 총 127차례에 걸쳐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택배 분류 작업을 맡았던 A씨는 스마트폰 등 고가 전자기기가 들어 있는 상자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송장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거나 송장을 부착하지 않는...
美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 차량 돌진·총격…용의자 사망 2026-03-13 04:24:47
있는지 수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범이 있는지 아직 파악 중이라며, 회당 인근의 주민들에게 안전을 확인할 때까지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미 연방수사국(FBI)과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도 현장에 나와 수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은 밝혔다. 미시간주 최대 도시인 디트로이트...
1000만원 '내기 골프' 알고보니…음료에 약물 타고 스크린 조작 2026-03-12 13:31:14
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범들은 역할을 나눠 범행을 도왔다. 피해자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약물을 탄 음료를 바꿔치기하거나, 스크린 골프 컴퓨터에 USB 형태 수신기를 설치해 화면 방향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방식이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촬영한 현장 영상과 디지털 증거 등을 확보해 일부 피의자의 자백을 끌어내며...
캄보디아 정부 "사기작업장 200곳 폐쇄…4월 말까지 모두 문 닫게 할 것" 2026-03-12 13:29:20
목표다. 캄보디아 정부는 최근 사기 조직의 주범·공범으로 추정되는 697명을 기소했다. 조직에서 사기 활동에 종사한 23개국 출신 약 1만명을 출신 국가로 송환했고, 대기 인원은 1000명 미만이라고 밝혔다. 크메르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지난 2∼3일 프놈펜의 주택 3곳을 급습해 한국인 10명을 불법...
캄보디아 정부 "4월 말까지 범죄단지 사기작업장 모두 폐쇄" 2026-03-12 13:10:05
조직의 주범·공범으로 추정되는 697명을 기소했다. 또 사기 조직에서 사기 활동에 종사한 23개국 출신 약 1만 명을 출신 국가로 송환, 이제 송환 대기 인원이 1천 명 미만이라고 그는 전했다. 차이 시나릿 장관은 캄보디아 정부가 사기작업장 근절을 위해 미국·중국 등 여러 나라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