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벤츠·아우디만 골라서 '풍덩'…보험사기 수법도 가지가지 2026-01-22 17:28:27
교통사고조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3년 4월과 2025년 3월 아우디와 벤츠 등 외제 차량 2대를 하천과 양식장에 고의로 빠뜨려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또 2023년 11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그의 공범 3명은 징역 18∼25년을 선고받았다. 러시아연방보안국(FSB)과 수사위원회는 이 범죄가 우크라이나에서 계획됐으며, 범죄 조직자들이 2024년 가을 가정용품으로 위장한 급조폭발물 부품을 폴란드에서 러시아로 보내 쿠르보노프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쿠르보노프는 폭발장치를 조립해 전동스쿠터에 장착한 뒤...
'지인에 마약 주사'…황하나, 결국 재판행 2026-01-20 18:56:54
확인했다. 황씨는 체포 직후 변호인을 통해 공범 A씨 등이 "황하나가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작성한 번복 진술서와 녹취록을 제출했지만, 검찰은 관련자 조사 결과 번복 진술서 내용이 모두 허위인 것으로 판단했다. 공범 B씨는 검찰 조사에서 "황씨로부터 보복성 연락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씨는 "현장에...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 2026-01-20 16:14:43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공범 중 한 명이 경찰 압수수색을 받자 바로 다음 날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경찰이 지난해 5월부터 황씨에 대한 여권을 무효화하고 인터폴 청색 수배(소재 파악)를 요청하자, 이 사실을 알면서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했다. 이후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공범을 돕기 위해 이동했다. 두 번째 진열대의 유리까지 깨지자 첫 번째 절도범은 곧바로 창문 쪽으로 도주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갤러리 바닥에 보석 2점을 떨어뜨렸으나, 영상으로는 정확한 품목이 확인되지 않는다. 그는 떨어진 보석을 다시 주운 뒤 도망쳤고, 공범 역시 뒤따라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절도범들이...
아내 명의로 회사 차리더니…22년 베테랑 직원의 '두 얼굴'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2 06:00:04
주고 받은 것 등을 근거로 들어 아내에게도 공범 관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주요 거래처 업무를 전담한 주요 인력인 A가 회사 내의 임무에도 불구하고 동종 영업을 하는 업체를 설립·운영해 피해회사의 거래처 및 영업 기회를 빼앗아 얻은 재산상 이득이 크다"며 (A씨 부부가) 범행을 부인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술병으로 때려" 만취 손님 '속수무책' 당했다 2026-01-08 21:03:48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내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손님을 대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합의금을 뜯어내는 수법으로 5명에게서 6차례에 걸쳐 5천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호객꾼을 유흥가에 투입해...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공범이 중국 공안부 관리에게 프린스그룹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막아주면 관리 아들의 "뒤를 봐주겠다"고 약속한 적도 있었다고 공소장은 지적했다. 이렇게 중국 당국과 쌓은 탄탄한 인맥을 바탕으로 2023년 7월께 천 회장의 한 측근이 중국 사법당국 공무원에게 프린스그룹을 대신해 기업들을 협박하도록 시키기도...
신영대 前선거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6-01-08 13:45:34
전 사무장 강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신 의원의 보좌관 심모씨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 판결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강씨는 전 군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이모씨에게 ...
[속보] 신영대 '당선 무효'…캠프 전 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08 11:11:17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신 의원의 보좌관 심모씨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사무장의 선거 범죄로 징역형이 확정되면 해당 국회의원의 당선을 무효한다. 강씨는 전 군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이모씨에게 2023년 12월께 1500만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