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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지난달 국내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44억원)보다 4563억원 감소했다. 5대 은행의 월말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월(4762억원 감소)...
5대 은행, 작년 가계대출 34조 늘었다 2026-01-02 17:55:02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한 해 동안 34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60%가 작년 상반기에 늘어나면서 연말이 다가올수록 대출받기 어려워지는 ‘대출 보릿고개’가 발생했다. 은행권이 새해 들어 대출 문턱을 빠르게 낮추고 있어 올해에도 상반기 대출 쏠림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
달러 저가매수 유입…불안하게 출발한 환율 2026-01-02 17:53:46
투자은행(IB)이 대부분 1400원대 초반의 환율을 전망하는 것에 비해 국내에선 1480원이나 1500원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다. 이 총재는 “적정 환율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미 투자펀드와 관련해 “(연...
이제 막 40대 됐는데 나가라고?…고개 숙인 85년생 김과장 2026-01-02 17:35:03
은행도 이날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오는 5일까지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40세 이상인 일반 직원을 상대로 신청을 받는다. 퇴직금은 연령에 따라 최대 24~31개월 치 평균 임금으로 산정된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31일 퇴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국민은행도 지난달 1975년생 이상...
5대은행 가계대출 약 4천600억원 줄어…11개월 만에 감소(종합) 2026-01-02 17:04:55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천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344억원)보다 4천563억원 감소했다. 지난 달 은행들이 연말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하면서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5대 은행의...
새해 첫 거래일 원/달러 환율 1,441.8원…2.8원↑ 2026-01-02 16:06:06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고 진단하고서 "국민연금이 거시적 영향을 고려한다면 지금보다 헤지를 더 많이 해야 하고, 해외 투자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시장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외국인은 이날 오후 3시 35분 기준...
1,440원대 환율…이창용, 시장 개입 지속 시사 2026-01-02 15:44:30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울러 이 총재는 국민연금 전략적 환 헤지의 탄력적인 대응과 관련한 개선책이 조만간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당국의 실개입과 더불어 국민연금과의 뉴 프레임워크 논의 등이 환율 방향성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요. 또, 미국 경제의 흐름과 그에 따른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 역시...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얘기"…환율공포 직격 2026-01-02 15:03:11
"해외 IB(투자은행)는 1,480원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대개 1,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다 나오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 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얼마를 적정 환율이라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경계감 드러내…국민연금 역할론도 재강조 [HK영상] 2026-01-02 14:50:57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조율 체계 부재를 강하게 지적했다. 환율과 해외투자를 둘러싼 정책이 따로 움직일 경우, 외환시장 불안이 반복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고환율이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며,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이 우리 경제의 펀터멘털과 괴리가 큰...
'18년 만에'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 [HK영상] 2026-01-02 14:46:46
각자 맡은 업무를 어떻게 혁신하고,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을 위해 어떻게 더 잘할지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 부총리를 비롯해 국세청·관세청·조달청 등 외청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