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자민당 총선 후보 98% 개헌 찬성…"헌법에 자위대 명기" 2026-02-04 20:52:39
각각 3분의 2 이상의 의원이 찬성해야 발의할 수 있고 국민투표도 거쳐야 하는 등 요건이 까다롭다. 당장 자민당이 이번 총선에서 압승하더라도 참의원(상원)은 여전히 여소야대 구도여서 발의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밥 1인분 팔 때, 반찬 리필하면 적자" 반찬 유료화 '갑론을박' 2026-02-04 17:42:56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대' 라는 글과 투표가 올라왔다. 유료화에 찬성한 자영업자는 "이제 유료화 흐름으로 가야 하지 않나 싶다"며 "명함만 한 김 1장이 25원이 넘는데 손님들 적당량 주면 몇번씩 더 달라는 사람이 많다"고 토로했다. 또 "반찬 리필해달라고 해서 줬는데 다 먹으면 무료로 얼마든지 주고 싶지...
노르웨이 의회, 왕실 추문에도 군주제 존속 압도적 지지 2026-02-03 23:50:02
원수를 현행과 같은 세습 군주가 아닌 국민이 선출하는 대통령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이번 안건을 발의했다. 체제 전환론자들은 노르웨이 현행 정치 권력은 이미 선출된 의회와 정부에 있으며, 왕실의 세습적 특권이 민주주의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대다수 의원들은 군주제...
교섭단체 연설 나선 與 한병도…"입법추진 상황실 설치하겠다" 2026-02-03 12:11:30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국민투표법 개정도 빠른 시일 안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우 의장은 "지금은 국가 중요정책에 관한 국민적 합의 절차가 필요해도 국민투표가 불가능하다"며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최근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광역...
"日여당, 개헌 발의선까지 넘어설 기세"…총선 압승 예상 잇따라 2026-02-03 10:35:40
이상 의석이 필요하고 국민투표도 거쳐야 하는 만큼 당장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당장 참의원에서는 여소야대여서 발의 자체가 어렵다. 참의원 선거는 2028년에나 열릴 예정이다. 자민당과 일본유신회의 현 의석은 회파(會派·원내 그룹) 기준으로 126석에 그쳐 전체 의석(248석)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자민당이 강세를...
佛, 2026년도 예산안 최종 처리…야당의 정부 불신임 무산 2026-02-03 06:14:49
투표 없이 통과시킬 수 있게 한다. 이에 야당인 좌파 정당들과 극우 국민연합(RN)은 정부 결정을 규탄하며 각각 불신임안을 제출했으나 이번처럼 모두 부결됐다. 당시 하원 승인을 얻은 것으로 인정된 두 건의 예산안은 지난달 말 상원에 넘겨졌다. 그러나 상원 의원들이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간을 끌지 않겠다며 곧바로...
"최대 2억원 준다"…英 재무부 감원 '뒤숭숭' 2026-02-02 20:04:32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정책 대응 인력이 대폭 늘어나면서 공무원 수가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희망퇴직 계획이 알려지자 내부 분위기는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노조 측은 민간 부문으로의 이직률이 높고 다른 부처보다 보수가 낮다는 불만이 누적된 상황에서...
"英재무부 14% 감원 계획…희망퇴직자 최대 2억" 2026-02-02 19:01:55
공무원 수는 2016년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및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지난 10년간 거의 배로 불어났다. 노조는 희망퇴직 시행으로 그렇지 않아도 민간으로 이직률이 높고 다른 부처에 비해 보수가 낮다는 불만이 크던 재무부 내부 분위기가 더욱 뒤숭숭해졌다고 말했다. 공무원 노조 FDA의 로버트...
與 합당 '친청·반청' 지도부, 공개 충돌 2026-02-02 17:33:51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며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고대 로마에서는 2인자, 3인자에 의한 반란이 빈번했다”며 “이번 사안의 정치적 본질은 대통령의 권한이 강력한 임기 초반에 판을 바꿔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을 표출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화 텃밭' 텍사스서 참패…트럼프, 중간선거 비상 2026-02-02 16:47:07
투표용지에 없었다”며 “내 지지가 이전될 수 있는 성격인지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같은 날 치러진 텍사스주 연방 하원의원 제18선거구 보궐선거에서도 크리스천 메네피 민주당 후보가 68.4%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에 따라 연방 하원에서 공화당(218석)과 민주당(214석)의 격차는 4석으로 좁혀졌다. 이곳은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