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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30은 脫아이폰, 베트남은…이재용 농담 '경고음' 되나 [신흥시장 폰심①] 2026-03-11 06:30:08
8명 쓴다이들이 아이폰에 푹 빠진 이유는 애플이 가진 브랜드 감성에 매료돼서다. 현지 청년들 대다수는 아이폰 감성으로 표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선택했다. 인공지능(AI) 기능과 초고화질 카메라 성능을 갖춘 갤럭시도 이 장벽을 뚫지 못했다. 실제 42명의 20~30대 청년들 중 단 4명을 제외하면 모두 아이폰을 사용했다....
"자니까 먼저 갈게"…모텔 연쇄살인女, 범행 후 치킨 싸들고 나갔다 2026-03-06 15:11:18
씨는 이 과정에서 남성들이 대가를 요구하는 등 의견 충돌이 발생할 경우 피해자들을 항거불능 상태로 만들기 위해 미리 제조한 약물 음료를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살인과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씨는 경찰 조사 결과 반사회적 인격장애인 '사이코패스'로 판명됐다. 경찰은 이 결과를 사건을...
"미술작품 보며 썸탄다"…경쟁률 117대 1 달한 소개팅 [이슈+] 2026-03-02 17:15:58
영역으로 넓어졌다. 데이터 분석 업체 다이티데이터마켓이 지난해 2월 3일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앱 설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모임 앱 이용자 중 2030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68%에 달했다. 이들은 2만원에서 5만원 내외의 참가비를 내고 등산, 러닝, 베이킹 등 특정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는다. 한...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되나…유족 요청에 검토 2026-02-26 16:23:38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살인·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지난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이 중 2명은 사망했고 1명은 치료받고 회복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새해 福 부르는 인테리어 따로 있다? 설날 맞이 ‘운테리어’ 아이템 인기 2026-02-13 15:08:23
아성다이소는 달항아리, 부엉이 풍경 등 풍수 소품 30여 종을 선보였으며, 셀렉트숍 29CM에서는 네잎클로버와 액막이 명태 키링 검색량이 3개월간 7만 건을 상회했다. 특히 NFC 기술을 접목해 매일 운세를 확인하는 키링이 출시 2주 만에 1만 개가 팔려나가는 등 풍수지리 관련 소품이 유행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
자산·소득이 가른 양극단 소비…애매한 '중간 브랜드'는 안산다 2026-02-11 17:34:50
다이닝 식당의 예약 건수는 평균 303% 치솟았다. 가성비를 내세운 브랜드도 급성장하고 있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패밀리 뷔페 애슐리퀸즈의 매장은 2022년 59곳에서 지난해 115곳으로 3년 만에 약 두 배로 늘었다. 대표적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커피의 가맹점은 작년 12월 4000개를 돌파했다. 화장품 시장도 다이소...
"5만원 넘는 약이…" 서울에 뜬 '창고형 약국' 난리 난 까닭 [현장+] 2026-02-05 18:53:02
다이소', '약국 계의 코스트코'로 불린다. 대형마트처럼 고객이 직접 카트를 끌고 매장을 돌아다니며 약을 고를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약사가 카운터 뒤에서 약을 건네주는 기존 약국과 달리 소비자가 매대에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선택하는 방식이다.◇방문객 "딸이 일하는 약국보다 저렴해"...
"한국 약국에서 40만원 질렀다"…외국인들 싹쓸이 한다는데 [현장+] 2026-01-31 12:58:06
다이소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브이코스메틱의 'VT 리들샷 100' 등 리들샷 제품 라인업까지 판매하는 곳도 존재했다. 통역 직원이 있는 곳도 다수였다. 명동 유네스코회관 맞은편에 있는 '메가약국'에서는 손님들이 약국에 들어서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메가약국 약사...
[특파원시선] 루브르 입장료 5만4천원, 경복궁은 3천원 2026-01-30 07:02:00
24일 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난 중국 여성 두얼다이씨는 "중국의 관광지 입장료는 모두 다 똑같다. 프랑스는 잘 사는 나라에서 왜 차등 정책을 두는지 모르겠다"며 "매일 입으로는 평등, 인권을 외치면서 입장료를 달리 받는 건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이탈리아에서 온 베네디타씨는 자신이 낸 입장료 22유로도 과거에 비하면...
6만원짜리가 3만원? 외국인 환호…올리브영 코 앞서 벌어진 일 [현장+] 2026-01-28 19:22:02
외국인도 환호 노조미씨가 이날 방문한 오프뷰티는 다이소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브이코스메틱의 'VT PDRN 리들샷 300' 50ml 제품을 3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정가는 6만8000원으로 56% 할인된 가격이었다.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의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제품도 1만3000원에서 54% 할인돼 6000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