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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혁신당 "당원 총의 따라 합당 판단…협의 전권 조국에게" 2026-01-26 13:42:53
전당원 투표와 관련해선 "민주당 제안을 받아들이겠다, 혹은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안을 만들고 이후 과정을 통해 그 안에 대해 최종적으로 당원 총투표를 통해 하게 될 것"이라며 "당원 총투표 일정은 아직 나올 단계가 아닌 걸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된다"고 했다. 그는 "추가적 의견은 더 듣고 정무적 판단은 어떻게 할지,...
[속보] 與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 2026-01-25 21:05:02
표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는 장례 기간을 민주당 애도의 시간으로 정하고 각 시도당에 빈소를 설치해 당원과 시민, 국민들이 조문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비서실장은 "민주당은 애도 기간 필수 당무를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할 것"이라며...
'1인1표제' 강행하는 정청래號…내달 중앙위원회 통과할 듯 2026-01-25 18:58:38
당원 권리 강화가 골자인 더불어민주당의 ‘1인 1표제’가 최종 관문인 당 중앙위원회 표결에 다시 부쳐진다. 찬성표가 모자라 안건이 부결된 지 약 두 달 만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당원 투표 결과를 명분 삼아 제도 필요성을 연일 강조하고 있는 만큼 통과 가능성이 과거 대비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민주당 1인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2026-01-24 19:20:54
대의원과 권리당원 각각의 표 가치를 동등하게 맞추는 ‘1인 1표제’를 도입하는 당헌 개정안에 대한 당원 의견 수렴 결과 8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전 당원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한 뒤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에는 전체 당원 116만9969명 중...
"정청래식 독단 끝내야"…민주당 지도부 내홍 폭발 2026-01-23 14:12:12
“당원들이 선출한 최고위원들조차 전날 오전 9시 30분 회의 직전까지 합당 제안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발표 20분 전에야 통보받았고, 대다수 의원은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하루 전인 21일 이미 설명을 들었다는 점을 들어 “상대 당 지도부는 미리 알고, 우리 당 지도부는...
"욕먹어도 해야 할 일"…정청래 지원 나선 김어준 2026-01-23 08:34:39
“정 대표가 혼자 결정했다고들 하는데, 혼자서 결정할 수 없다. 어차피 전 당원 투표에 부치게 돼 있다”며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쉬운 일은 아니어도 정 대표가 당대표로서 했어야만 하는 일을 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당 내에서는 정 대표의 일방적인 결정에 반발이 거세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전날 유튜브에 나와...
인도 집권당, 45세 정치인 당 대표로 선출…역대 최연소 2026-01-21 11:31:08
총리 "나는 당원, 그는 상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사실상 이끄는 집권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이 역대 최연소인 45세 정치인을 당 대표로 내세웠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인도 매체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BJP는 전날 니틴 나빈(45) 비하르주 의원을 당...
대통령 기자회견 날 당원 특강하는 정청래…"자기정치 하나" 지적도 2026-01-21 10:45:33
당 대표는 당원 강연을 잡아놓았다"고 지적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겉으로는 로우키를 강조했지만, 실제 행보를 보면 시늉만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일각에선 정 대표가 재추진하는 '1인1표제'와 관련해 지역 당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에 나서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정 대표는 올 1월 9일에는 부산...
1인1표제 재추진으로 정청래 리더십 시험대 2026-01-18 18:00:43
당선된 2명(문정복 이성윤), 정 대표 지명 최고위원 2명 등 ‘당권파’ 5명이 적극 찬성했지만 나머지 4명은 신중 또는 중립 입장을 보이면서 계파 대립이 표면화한 것이다. 1인1표제는 당 대표 등 각종 당내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가치를 동등한 1표로 맞추는 것이다. 1인1표제가 도입되면 대의원보다 권리당원...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2026-01-17 15:09:53
의원은 이재명 대표 1기 지도부 때 최고위원으로 함께 활동했다. 2기에선 박 의원이 원내대표로, 정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호흡을 맞춰 와 가까운 사이로 전해진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임시전국당원대회에 출마해 경쟁하면서 두 사람의 지지층 사이 신경전이 이어졌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