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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쿠팡·홈플러스 사태에 규제 완화까지…목표가 상향"-신한 2026-02-12 08:22:08
12일 이마트에 대해 새벽배송 규제 완화로 대형마트에 불리했던 유통산업 경쟁구도가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그 수혜를 누릴 거라고 내다봤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조상훈 연구원은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홈플러스 폐점...
코스피 장중 최고 기록 낼까…"반도체가 원픽" [오늘장 미리보기] 2026-02-12 08:08:56
HBM4를 문제 없이 납품하고 있다'고 밝힌 뒤 9.94% 급등했다. 대형 기술주는 수익성 논란에 MS(-2.15%), 알파벳(-2.39%), 아마존(-1.39%) 등 대부분 하락했다. "마이크론 호재…반도체가 오를 것"전문가들은 이날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위주 상승세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
[마켓뷰] 코스피, 반도체 기대감에 4일 연속 상승할까 2026-02-12 07:54:46
이날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가 이끄는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증시 상장지수펀드(ETF)는 반도체 업종의 수요 지속 기대에 4.94% 올랐다. 키움증권[039490] 한지영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주가 폭등 소식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에는 고유의 호재로 작용할 수...
이마트·대우건설·BGF리테일…'키 맞추기' 나선 우량 소외주 2026-02-11 17:25:46
오랜 기간 시장의 관심 밖에 있었던 내수주의 상승세도 두드러졌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움직임에 이달 들어 이마트(40.22%), 롯데쇼핑(37.14%)이 강세를 보였다. 원전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호재가 번지며 대우건설(50.5%), DL이앤씨(14.41%) 등 건설주도 오랜 부진을 만회했다. 탄탄한 실적을 발표한 영향으...
반도체보다 뜨거운 건설...'AI 인프라'로 재평가 2026-02-11 14:44:12
등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1년 2개월 만에 25,000원대에서 12만 원으로 올랐고, 오늘 MSCI 지수에 편입되는 호재도 더해졌습니다. <앵커> 최근 1~2년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원전 승전보가 전해졌는데 올해부터는 본계약 체결과 착공이 기대되는 상황이죠? 어떤 프로젝트가 언제 예정인가요? <기자> 글로벌...
CJ대한통운, 쿠팡 맹추격…새벽·당일배송 120% 늘었다 2026-02-10 14:34:55
여당이 14년만에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해주기로 하면서 유통업계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에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CJ대한통운의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산업부 이서후 기자와 살펴봅니다. 이 기자, 대형마트 규제 완화의 덕은 이마트가 보는 거 아닌가요? 왜 CJ대한통운이 조명받고...
흔들리는 쿠팡의 독주…이마트는 뒤에서 웃는다 2026-02-06 17:54:50
치르는 가운데 내심 미소짓는 기업이 있다. 국내 대형마트 업계 1위인 이마트다. '쿠팡 사태'로 촉발된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개선이 국내 유통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국 점포망과 온라인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이마트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쿠팡이 쏘아올린 공…...
AI 자본 전쟁 격화…구글, 270조 원 승부수 던졌다 [글로벌마켓 A/S] 2026-02-05 09:37:42
초대형 기술기업 연간 자본지출 가운데 최고액이다. 이런 가운데 AMD는 이날 하루 17% 폭락하며 2018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퀄컴도 실적 발표 직후 시간 외에서 한때 10% 가까이 밀렸다. 이날 소프트웨어 섹터는 전날 폭락을 일부 회복했지만 호실적을 냈던 팔란티어가 10% 넘게 내리는 등 이틀째 혼란이 계속됐다....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5 07:00:03
한번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들은 자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요율을 급격히 올린다. 반면 사고가 멈췄다고 요율을 즉시 내리지는 않는다. 이들은 '언제든 다시 공격이 시작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근거로 높은 요율을 유지한다. 1차 보험사들은 해당 리스크를 재보험사에 전가한다. 재보험 계약은 보통...
"우린 돈 받고 새 아파트 들어가요"…서울에 이런 '노다지'가? 2026-01-31 07:00:04
규모 대형 사업장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400여가구의 일반분양이 나오는 걸 감안하면, 매우 많은 물량이다. 지분 쪼개기 등이 거의 없는 데다 서울시로부터 허용용적률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같은 인센티브도 받았기 때문이다.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115%의 비례율은 분양가를 3.3㎡당 3500만원 내외로 계산했을 때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