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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오후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와 충돌할 뻔했다. 당시 A씨는 제한속도를 어기고 운전했고,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중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칠 뻔했다. A씨는 제한속도를 초과한 상태에서 적색신호에도 횡단보도 앞에 멈추지 않고...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오후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다가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칠 뻔했다. 당시 A씨는 제한속도를 넘어 운전하던 중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려다가 B씨를...
마약 취해 '광란 도주극'…20대 운전자 결국 2025-12-20 09:56:03
마약에 취해 포르쉐를 몰다 6중 추돌사고를 내고 도주한 20대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 9단독(김보현 판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1일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엄마 차 끌고 나온 20대 고속도로 사고 낸 뒤 도주…"무서워서" 2025-12-19 17:14:45
낸 뒤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 17분께 인천시 계양구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SUV를...
'성탄절 선물' 없었다…김호중, 가석방 불발 2025-12-17 20:13:18
시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되지만, 김씨는 죄질이 나쁜 점 등을 고려해 부적격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 중 중앙선을 침범해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 매니저 장모 씨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20년 추적 끝에 연쇄살인범 찾았는데…"이럴수가" 2025-11-21 14:03:39
인근 다세대주택으로 끌려갔다가 가까스로 도주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했는데, 여성이 피신하기 위해 숨은 2층 계단에서 엽기토끼 스티커가 부착된 신발장을 봤다고 증언하면서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은 '엽기토끼 살인 사건'으로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그러나 2006년 5월 당시 A는 이미 강간치상 혐의로 수감...
만취 여성 성추행 후 길거리 방치,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었다 2025-11-20 07:26:19
서초경찰서는 전날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A 씨를 검찰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웠다. 이후 20여 분 정도 이동해 상가 골목길에 차량을 멈춰 세운 뒤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행동은 인근 CCTV를 통해 포착됐다....
'구해주러 왔는데'…구급대원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男 2025-10-15 15:29:02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를 받는 A(56)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후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피의자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14분께 자택인 부천시 소사구 한 아파트에서 딸의 신고를 받고...
"으아악" 비명에도…SUV 600m 밀어버린 트레일러 2025-10-02 20:43:35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A(5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북충주IC 인근에서 20t 트레일러를 몰던 중 SUV를 들이받은 뒤 SUV가 가로로 놓인 상태에서 수백미터를 밀고 달리다가 사고 차량이 갓길에 튕겨 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