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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범죄에 지방공무원도 가담…11건 중 9건 '지방' 2026-03-29 12:48:00
이 중 중대 범죄를 저지른 7명은 구속됐다. 유형별 송치 인원은 농지 투기 249명(38.9%), 집값 띄우기 등 불법 중개 120명(18.7%), 명의신탁 미등기 전매 107명(16.8%), 공급질서 교란 77명(12.0%) 등이다. 이번 단속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눈에 띄는 점은 적발된 사람 중 공무원 등이...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2026-03-29 07:43:34
결국 법정 선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전했다. 나나는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면서 "잘 다녀오겠다.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하지 말라. 잘하고 오겠다"고 오히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공인중개사협회, 일부 담합 행위에 "유감…강력한 자정 노력 전개" 2026-03-27 15:35:25
강화하고, 법정단체로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전문 자격사 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부산경찰청은 최근 5개월간 부동산 범죄 특별 단속을 진행해 부동산 중개를 담합한 186명을 적발했으며, 이 중 1명을 구속 송치하고 5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날...
'농구교실 자금유용 혐의' 강동희 2심서 횡령 무죄…벌금 800만원 2026-03-27 13:52:39
쓴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비슷한 시기 농구 교실 자금 2100만원을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하거나 새 사무실을 계약해 법인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다. 1심 법원은 지난해 4월 강 전 감독 등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며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법복 입은 의사·공학도…수사·재판 현장서 두각 2026-03-24 17:48:36
의사 출신 검사가 의료 과실 사건에서 의료진을 법정 구속하고, 공학도 출신 검사가 반도체 기술 유출범을 잡아낸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도입 18년을 맞아 전문직 출신 법조인이 실무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지난 20일 발표한 ‘2026학년도 입학생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25...
[단독] ST리더스, 브릭스톤PE로 사명 변경…“펀드 만기까지 책임 운용” 2026-03-24 16:54:38
논란이 일었다. 최 전 대표는 2024년 6월 법정 구속된 후 ST리더스에서 손을 뗐다. 문제는 M캐피탈을 비롯해 ST리더스가 운용하던 펀드 만기가 남아있다는 점이었다. ST리더스가 공중분해되면 펀드는 강제 청산 수순을 밟아야 했다. 안 전무와 차 상무 등은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회사를 떠나지 않고 펀드 운용을...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3년 확정에 재판소원 청구 2026-03-19 16:56:14
구속기소 됐다. 구제역은 재판 중 보석으로 풀려났으나 지난해 2월 1심은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같은 해 9월 2심도 "피해자 약점을 이용해 사생활을 대중에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재물을 갈취해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액이 상당하다"며 1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역시...
3살 딸 암매장 후 입학식 참석…'비정한 엄마' 구속기로 2026-03-19 13:47:45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19일 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수원지법 안산지원에 도착한 A씨는 범행 동기와 학대 여부, 시신 유기 관련 질문 등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들어갔다. 시신 유기를 도운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B씨 역시 같은 날 법원에...
대법 "사업장 쪼개도 근로자 합산"…중대재해법 '꼼수 회피' 제동 2026-03-17 12:54:12
B씨를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재판 과정에서 B씨가 작업총괄자 C씨의 책임만 부각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재해 결과를 초래한 직접 행위자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하는 것은 사태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위험 전체를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은 경영책임자 내지 사업주의 몫"이라고 판시했다. B씨...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친모, 26일 결심 공판…엄벌 내려질까 2026-03-16 14:59:12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로 구속기소 된 30대 친모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연다. 학대를 방치하고,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구속기소 된 남편 B씨도 함께 재판장에 선다. 재판부는 원활한 재판과 법정질서 유지를 위해 일반 방청객 50명에게 선착순으로 방청권을 교부해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