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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임태희 경기교육감 “대입 안 바꾸면 공교육도 못 바꾼다” 2026-01-01 12:45:20
전반을 규정하는 핵심 제도"라며 "경쟁과 변별력 중심의 입시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공교육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현행 수능 체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임 교육감은 매년 반복되는 난이도 논란과 관련해 "문제의 본질은 어렵고 쉬움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수능이 여전히 문제풀이와...
"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A씨가 범행 당시 조현정동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2심은 형이 너무 무겁다는 A씨의 항소를 받아들였다. 2심 재판부는 "위험한 범행도구에 의한 잔혹한 범행 수법 등에 비춰 죄책이 매우...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A씨가 범행 당시 조현정동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2심 재판부는 "위험한 범행도구에 의한 잔혹한 범행 수법 등에 비춰 죄책이 매우 무겁다"면서도 A씨가 범행 전 간농양 진단을...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사물 변별 능력은 있으나 의사결정 능력이 병리적으로 미약했다는 법원 감정인의 판단이 있었다. 정신 병력과 수면제 복용에 따른 이상 반응이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심신미약 여부를 다시 한번 판단해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명씨는 유족에게 사과하면서도 당시 상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명씨는...
평가원 "수능 영어 난도, 절대평가 취지에 못 미쳐 유감" 2025-12-04 14:32:24
과학탐구의 경우 변별도와 난이도 측면에서 출제 의도에 어느 정도 부합되는 결과가 나왔다"며 "국어와 영어에선 문항 출제와 검토 과정에서 의도하고 확인했던 것과는 달리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수능 채점 결과 올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3.11%로, 절대평가로 바뀐 2018학년도 이래 가장 낮았다....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이대·외대·시립대, 영어 반영 비중 20%로 높아, 국수영 어려웠던 수능…영역별 유불리 점검 필요 2025-12-01 10:00:12
상당한 난이도로 분석되면서 정시에서 영어 변별력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경쟁 관계의 두 대학 사이에서 영역별 가중치 차이는 큰 변별을 만들 수 있다. 예컨대, 국수탐 원점수 합으로 정시 지원 가능 점수가 비슷한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교해보면, 수능 영역별 가중치에 따른 유불리가 확연히 달라...
"딸이 상가 가져라" 유언장 쓰더니…치매 후 아들 준다는 父 2025-11-26 12:11:23
의사 변별과 진술이 가능했다면 공정증서 유언 효력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상가는 오빠가 받더라도 A씨가 주택을 상속받는 방식으로 협의할 수 있으며, 주택 가치가 유류분에 미치지 못한다면 오빠를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교수도 이해 어려워, 시험 취지와 어긋나"…수능 국어 '논란' 2025-11-24 16:56:04
사교육으로 훈련된 수험생의 실력을 변별하기 위해서는 고난도 지문 출제가 불가피하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객관식 시험에서 지문 난도를 높이지 않고는 변별력을 확보할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접수된 이의제기 문항을 과목별·문항별로 심사 중이다. 최종 정답은 오는 25일 오후 5시에...
"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관측이 나온다. 형법상 심신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으면 벌하지 않는다고 규정한다. 형이 감경될 수도 있다. 그는 변호사가 입회하지 않은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최근에는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경찰 조사 당시에는 불이익을 받을까봐 지병 관련 언급을 자제...
"지병 심하다"…21명 사상 사고 낸 60대 진술 뒤집은 이유는 2025-11-15 18:21:28
나오고 있다. 형법은 심신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경우 벌하지 않는다고 규정한다. 사물 변별 능력 등이 미약한 경우 형을 감경할 수 있다. 그는 앞서 변호사가 입회하지 않은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최근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A씨가 경찰 조사 당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