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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하나에 '작은 도시' 담았다…잠들지 않는 日 역세권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2-13 07:00:02
저녁과 주말에는 주거 시설 거주자 덕에 복합단지 내 상업·문화 시설이 충분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한국은 업무·주거·쇼핑 시설이 균형을 이룬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주상복합은 일반 아파트와 큰 차이 없고, 그렇지 않은 곳은 오피스나 쇼핑 공간에 치우친다. 상가 공실의 원인이 된다. 일본은 최근 국제학교,...
강유정·김상호 집 내놨다…'다주택' 청와대 참모 또 누구? 2026-02-04 10:09:51
약 27평 주택·상가 복합건물, 부산에 단독주택 등을 갖고 있다. 봉욱 민정수석은 서울 성동구에 36억원대 약 35평 아파트 일부 지분, 서초구 반포동에 8억원대 약 40평 다세대주택을 갖고 있다.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은 배우자와 공동으로 세종에 12억원짜리 약 34평 아파트를 소유 중이다. 또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젠슨황이 뛰던 용산전자상가...AI 혁신거점으로 바뀐다 2026-01-30 14:00:00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 선인·나진상가 일대에 지하 8층, 지상 27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AI·ICT 중심의 업무시설과 오피스텔 등을 도입하고, 용산역과 국제업무지구, 전자상가를 잇는 공중 공공보행통로를 만듭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전자제품 전문상가로 제한돼 있던 규제를 신산업 ...
노재헌 주중대사, 고위공직 재산 '1위'...총 530억원 2026-01-30 07:15:34
이는 노 대사였다. 본인 명의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의 복합건물 및 구기동의 단독주택을 비롯해 건물로 132억여원을 신고했다. 예금(126억1천800만원)과 증권(213억2천200만원) 등도 더해 본인과 가족들의 명의로 총 530억4천400만원을 신고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본인 명의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아파트와 성동구...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났다..."영업 피해 최소화" 2026-01-22 15:54:29
방향을 점검했다. 용산전자상가는 1990년대 PC 보급 확산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모바일 기기 확산과 온라인 쇼핑 중심의 유통 구조 변화, 시설 노후화로 상권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자제품 전문상가로만 개발하던 기존 규제를 완화하고, 신산업 용도 30% 도입을 조건으로 업무·상업·주거...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나 “재개발 영업피해 최소화” 2026-01-22 15:09:22
의무 도입하는 조건으로 업무·상업·주거 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상태다. 현장에서는 상인들의 생존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한 선인상가 상인은 “유통망이 온라인 대형 쇼핑몰로 재편되면서 주말과 평일 모두 방문객이 크게 줄었고 매출도 50% 가까이 감소했다”며 “40여 년간 상권을 지켜온 상인...
수십년 방치됐던 신촌 주민센터, 청년주택 품은 복합청사로 2026-01-20 17:22:02
건물로 방치돼 온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조감도)가 행정·주거·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청사로 재탄생한다. 대학생이 밀집한 신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층부에 중소형 공공임대주택을 짓도록 한 게 특징이다. 20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신촌동 복합청사는 서대문구 142-4번지 대현동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전농8구역, 35층·1760가구로…전농·답십리 뉴타운 '마무리 수순' 2026-01-16 14:27:11
지어진 건물형 전통시장인 서초구 양재시장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현대 복합 상가로 재탄생한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1층엔 음식점과 카페 등을 배치해 기존 말죽거리 변 상권과 연속성을 확보한다. 2층엔 공공기여를 통해 연면적 231㎡ 규모의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2026-01-07 16:48:56
1981년 지어진 3층짜리 상가 건물이다. 향후 지상 14층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한다. 지상 4층까진 상가를 조성하고, 6~14층엔 아파트 90가구를 들인다. 래미안대치팰리스와 맞닿아 있는 이 단지는 대치역(3호선)과 도곡역(3호선·수인분당선)이 두루 가까워 ‘알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1970년 문을 연...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용산공원 주변 개발, 세운상가 일대 재생 및 재정비사업(세운지구),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 같은 대규모 구도심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들은 ‘미래도시’를 표방하면서도 민간 참여 제약, 정책 일관성 부족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오사카는 정부가 큰 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