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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 여자친구 성폭행·살해'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 2026-01-08 11:37:18
살인죄로 의율하는 게 맞는지 경합범으로 봐야 하는지 검토해 달라"며 "체포된 이후 줄곧 범행을 인정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고려해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관대한 처벌을 해 달라"고 말했다. 장씨는 "사회적으로 너무나 끔찍한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 용서받지 못하는 큰범죄라고 생각한다"며 "피해자와...
프랑스에서 속도위반하면 벌금 최대 600만 원에 징역형까지 2025-12-30 21:13:58
내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7월 신설된 도로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을 위한 법률에 따라 이 같은 시행령이 이날부터 공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은 과태료 사안이었고 재범 때에만 범죄로 간주했다. 그러나 새 시행령에 따라 제한 속도보다 50㎞/h를 초과해 달리다 적발되면 최고 3개월의 징역형과 3천750유로(...
과속 벌금만 630만원…최대 '징역형'까지 2025-12-30 18:42:48
프랑스 내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7월 신설된 '도로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 법률에 따른 시행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과속이 단순 과태료 사안이었으며, 재범 시에만 범죄로 다뤄졌다. 새 규정에 따라 제한속도보다 50㎞/h 이상 초과 과속 시 최대 3개월 징역과 3,750유로(약 630만 원) 벌금, 전...
프랑스, 제한속도 50㎞/h 초과시 처벌…"도로 위 폭력" 2025-12-30 18:27:42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을 위한 법률에 따라 이 같은 시행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은 과태료 사안이었으며 재범 시에만 범죄로 간주했다. 그러나 새 시행령에 따라 제한 속도보다 50㎞/h를 초과해 달리다 적발되면 최고 3개월의 징역형과 3천750유로(약 630만원)의 벌금에 처하고 전과 기록도 남는다. 마리...
伊밀라노서 젊은 여성 시신 발견…"페미사이드 의심" 2025-12-29 22:57:12
기존 형법은 죄질이 나쁜 일부 살인죄만 종신형까지 가중 처벌할 수 있도록 했는데 여성 살해는 포괄적으로 처벌 수위를 더 높인 것이다. 이탈리아는 사형제 폐지 국가여서 종신형이 가장 무거운 처벌이다. 이탈리아 의회는 확실한 동의 없는 성관계를 중범죄로 규정하기 위해 강간을 새로 정의한 법안을 오는 2월 전...
伊, 말기암 아내 살해한 남편 사면…조력사 찬반 논쟁 2025-12-26 19:02:26
유럽 국가도 입법을 추진 중이다. 네덜란드·벨기에와 캐나다 등은 일정 조건을 전제로 안락사를 일부 허용하고 있다. 우리 형법에선 의사 조력자살과 안락사 모두 불법이다. 형법상 의사 조력자살은 자살방조죄로, 적극적 안락사는 촉탁살인죄로 처벌한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등 중대범죄, 살인죄가 결합돼 있거나 방화, 흉기 사용 등 범행 수법이 잔혹한 사건들로 이 사건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면서 "올해 이 사건과 유사하게 경제적 어려움에 자녀 2명을 살해하고 배우자의 자살을 방조한 사건은 무기징역이 확정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에 대해 "검사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부모 폭행' 30대, 형한테 맞고 일가족 살해…法 "무기징역" 2025-12-24 17:39:38
"살인죄는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사람 생명은 한번 침해되면 어떤 방법으로도 회복 불가능하다. 피고인은 부모를 폭행하고 형이 훈계하려고 자신을 폭행하자 아버지와 형을 살해한 뒤 귀가한 어머니마저도 살해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범행 대상과 3명이라는 피해자 숫자, 피고인과의 관계 등을 종합하면...
헌재, '아동학대 피해' 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2025-12-23 07:53:13
방송은 정인이를 학대해 사망케 한 가해자가 살인죄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후속 조치와 제도적 보완장치 마련을 촉구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제작됐다고 헌재가 인정한 것이다. 또 헌재는 정인이가 사망해 해당 조항의 보호법익인 '피해 아동에 대한 2차 피해를 막고 피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법치국가서 용납 안돼"(종합) 2025-12-18 18:14:06
전 총리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살인죄 등으로 기소된 야마가미는 앞선 공판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했고 유족에 대해 "저도 육친을 잃은 경험이 있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매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번 공판에서 주요 쟁점은 야마가미 모친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관련 활동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