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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가구 중 내년 착공 5%뿐…"임대 비율 명확히 제시해야" 2026-01-30 16:41:40
각각 2028년과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했다. 남영역·삼각지역을 이용할 수 있는 캠프킴 부지에는 기존 물량 1400가구보다 늘어난 2500가구가 공급되지만, 착공 예정 시기는 2029년이다. 이마저도 ‘착공 목표’라는 점에서 시기를 예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급 시기는 불확실하지만, 각종 규제로 시장 내 매도 가...
정부, 주택공급 총력전…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 2026-01-29 11:00:08
2028년 착공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영역·삼각지역과 인접한 캠프킴 부지는 녹지공간 활용을 효율화해 기존 공급 물량(1천400가구)보다 증가한 2천500가구를 공급한다. 주한미군이 반환한 미 501정보대 부지에도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 주택 150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작년부터 최근까지 집값이 급등한 경기도...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청와대로 돌아간 지 29일째인 2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생선구이 백반집 '대원식당' 안에는 적막감이 감돌았다. 한 달 전만 해도 점심 장사 준비로 분주했을 시간이지만, 이제는 텅 빈 테이블이 손님을 대신하고 있다. 4년 전 '용산 시대' 개막과 함께 들썩였던 삼각지 상권은 이제 4년...
김구라, 아들까지 대박…"2억5000만원 투자했는데 10억 됐다" 2025-11-23 09:23:48
사연을 전했다. 조영구는 나머지 한 채는 서울 용산구 삼각지에 위치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5억원 주고 산 아파트인데 그건 20억원 넘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20년 넘었는데 5억원이 20억원 됐으면 서울치고 그렇게 많이 오른 건 아니다"라면서 "구리에 있는 32평짜리 아파트가 있는...
남성역 인근 주상복합 272가구…용산 삼각맨션 일대는 고층개발 2025-11-20 17:41:40
4·6호선 삼각지역과 가까운 한강로1가 재개발구역은 ‘2025 도시환경정비 기본계획’(2016년)에 따라 정비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삼각맨션을 비롯해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정비가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는 2개 지구로 나눠 각각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각...
삼각맨션, 55년만에 재개발 확정…주거·업무 복합개발 추진 2025-11-20 13:25:11
20일 밝혔다.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과 가까운 한강로1가 재개발구역은 ‘2025 도시환경정비 기본계획’(2016년)에 따라 정비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삼각맨션을 비롯해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정비가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구역을 2개 지구로 나눠 ‘직주연계형 복합거점’으로 개발하겠다는 것이...
용산 지구단위계획, 10년 만에 재정비…6개 구역으로 세분화 2025-11-18 14:30:49
▲삼각지역 일대(73만㎡) ▲한강로 동측(40만㎡) ▲용산역 일대(105만㎡) ▲용산전자상가(12만㎡) 등 6개로 나누는 내용이다. 1995년 최초 지정된 이후 30년 가까이 유지돼 온 서울 최대 단일 지구단위계획 구역이 처음으로 세분화되는 셈이다. 구는 단일 구역의 규모가 지나치게 넓어 계획 수립과 행정 관리에 비효율이...
삼성동 코엑스 앞에 대형 녹지공간 생긴다 2025-11-13 17:03:58
만에 서울역 일대(71만㎡)와 남영역 일대(36만㎡), 삼각지역 일대(73만㎡), 한강로 동측(40만㎡), 용산역 일대(105만㎡), 용산전자상가(12만㎡) 등 6개 구역으로 분할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나치게 큰 규모 때문에 그동안 지역 여건 변화를 계획 정비에 반영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특별계획구역도 59곳에서...
"집회·마라톤·공사에 주말마다 교통 마비"…서울시의 해답은 2025-11-11 11:11:01
노들남·북고가, 삼각지 고가, 서소문 고가,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공사가 중첩돼 주말마다 정체가 심화한다. 마라톤과 걷기 행사도 교통난을 부추긴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시와 자치구가 집계한 관련 행사는 93건, 1주일에 두 번꼴이다. 광화문, 여의도, 반포 등 주요 간선도로가 통제되며 시민들은...
공사에 집회·마라톤 '툭하면' 통제…서울 도심 '교통지옥' 2025-11-09 17:35:15
이어진다. 이 밖에 노들남·북 고가차도, 삼각지 고가차도, 서부간선도로, 서소문 고가차도 등 서울시 전역에서 도로 공사가 중첩되며 주말 정체는 더 심화하고 있다. 교통 마비에 기름을 붓는 또 다른 요인은 마라톤대회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시와 자치구가 파악한 마라톤·걷기 행사는 93건에 달한다. 1주일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