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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김상호 집 내놨다…'다주택' 청와대 참모 또 누구? 2026-02-04 10:09:51
약 120평 다가구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은 서울 중구에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22억6500만원짜리 약 35평 롯데캐슬, 성동구에 본인 명의로 13억5000만원짜리 약 18평 삼성래미안 아파트를 갖고 있다. 문진영 사회수석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32억2500만원짜리 약 35평 아파트, 배우자 명의로 강남구...
'기간제 2년 제한' 규제 풀고, 호봉제 임금체계 개편 시동 2026-01-29 17:55:50
중소벤처기업부, 청와대 노동비서관과 중소벤처비서관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노동구조개혁 태스크포스(TF)’를 최근 출범시켰다. 문진영 청와대 사회수석이 TF장을 맡았다. TF는 이미 세 차례 회의를 마쳤으며, 이르면 다음달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한 뒤 구체적인 개혁 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특검 "당정대회의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2026-01-19 16:22:31
이미선 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함상훈 후보자를 지명했다. 이때 통상 수 주가 걸리는 인사 검증 절차를 하루 만에 졸속으로 끝내 인사 검증 담당자들의 직무권한을 침해했다고 특검팀은 판단했다. 이런 의사 결정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수석, 정 전 실장, 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도 재판에 넘겨졌다. 고정삼...
李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靑에서 오찬…단식 장동혁 '불참' 2026-01-16 06:54:10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지난 12일 브리핑에서 "지난해는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회복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라며 "올해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고 국가 대도약의 기반 구축에 국정 동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치권의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이 대통령 "코스피 등 경제지표 개선…국민 체감 성과로 내야" 2026-01-08 15:31:59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2026년 성장의 대전환을 통한 국가 대도약 출발이 되도록 이념과 진영을 넘어 국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새해에도 코스피 등 주요경제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이런 씨앗들이 올해는 국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구체적인...
'靑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2026-01-04 14:09:16
밝혔다. 3선인 한 의원은 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전략기획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 의원은 출마 공약으로 지방선거 승리, 당·정·청 원팀 체계 강화, 속도감 있는 입법 성과, 완전한 내란 청산 등을 제시했다. 당·정·청 협력과 관련해서는 “원내지도부 내에 당·정·청이 24시간 소통할 수...
공공연구기관 '블라인드 채용' 적절한가…AI수석도 토론 참여 2025-12-11 17:17:58
토론에서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출연연 젊은 연구자, 공공기관 채용 담당 및 전문가 등이 토론회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참여해 제도개선 필요성과 방안 등을 논의한다. 토론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참여자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을 예정이다. 자문회의 관...
특검, 박성재 前 장관 등 尹 정부 관계자 '무더기 기소' [특검 브리핑] 2025-12-11 16:05:01
민정수석, 정진석 전 비서실장, 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 등을 재판에 넘겼다. 한 전 총리와 최 전 부총리는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국회가 추천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를 받는다. 또 한 전 총리, 김 전 수석, 정 전 실장, 이 전 비서관 등은 적절한 인사 검증 절차 없이...
내란특검 "황교안, 김주현과 계엄 당일 연락…지지글 작성" 2025-12-09 16:09:38
파악했다고 보고 있다. 황 전 총리가 당시 김 전 수석과의 연락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된 배경이 전시, 사변 기타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한 이유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공소장에 적시했다. 통화를 마치고 19분 뒤 황 전 총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라 망가뜨...
"현지 누나가 누구예요?"…초등학생 질문에 '깜짝' 2025-12-08 15:17:31
수석부대표의 인사 청탁 논란과 관련해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만 사퇴한 점을 짚으면서 "문 수석이 사표를 냈어야 하는데, 김 전 비서관이 사표를 낸 건 '만사현통'으로 알려진 김현지가 이 정권의 실세 중 실세고, '모든 인사를 주무르는 비선의 핵심 실세'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한 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