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이 반값에 쓸어가는데…'규정 지킨 한국만 손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9 07:00:03
하지만 ESG 인증이나 거래소 등록비용이 빠져 가격이 더 싸다. 중국의 정제 구리 수입 중 'EQ(고급) 구리' 물량 비중은 67.54%에 달했다. EQ 구리는 LME 등록 구리보다 톤당 50~80달러 저렴하게 거래된다. 탈미국의 한계'유령 선단'의 악영향은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유령 선단'은 대부분 선령...
월 100만원 아끼려다…100억원대 빌딩이 흔들렸다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6-02-09 06:30:01
흐름을 급격히 악화시켰고, 결국 임대 수입만으로는 매달 상환해야 하는 대출 이자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관리비 100만원을 아끼려다 자산의 핵심 수익원인 ‘현금 흐름의 건전성’을 포기한 셈입니다. 여기에 더해 건물 노후화에 따른 수선 및 유지보수 비용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순이익(5조8430억원)이 전년보다 15.1% 늘었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이 고르게 증가한 덕분이다. 신한금융(4조9716억원)은 11.7%, 하나금융(4조29억원)은 7.1% 순이익이 늘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우리금융의 순이익은 3조14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확대가 최대 실적을 이끈...
[사설] 건보 이사장 "이대로면 재정 고갈", 과잉 진료부터 막아야 2026-02-06 17:19:21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험료 수입에 연간 10조원이 넘는 국고보조금을 더해도 병원 급여비를 감당할 수 없다는 의미다. 공단 이사장이 건보 적자를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험료 수입에서 급여비를 뺀 건보 수지는 이미 2015년부터 적자를 기록해 왔다. 저출생·고령화로 병원 이용자는 늘었는데 보험료를 내는...
[고침] 경제(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 2026-02-06 16:45:14
수입의 경우 반도체(10.4%)·정보통신기기(25.6%) 등을 중심으로 5.8% 불었고, 소비재 수입도 금(461.9%)·승용차(24.0%) 위주로 17.9%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36억9천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적자 규모가 전년 동월(-23억8천만달러)이나 전월(-28억5천만달러)보다 커졌다. 서비스수지 가운데 여행수지가 14억달러 적자를...
반도체 호조에...작년 경상수지 흑자 1,230억 달러 '역대 최대' 2026-02-06 11:35:42
1% 하락했다. 자본재 수입은 반도체(10.4%)·정보통신기기(25.6%) 등을 중심으로 5.8% 늘었고, 소비재 수입도 금(461.9%)·승용차(24.0%) 위주로 17.9%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36억 9천만 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적자 규모가 전년 동월(-23억 8천만 달러)이나 전월(-28억 5천만 달러)보다 커졌다. 서비스수지 가운데...
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등 수출 호조(종합) 2026-02-06 10:18:07
수입의 경우 반도체(10.4%)·정보통신기기(25.6%) 등을 중심으로 5.8% 불었고, 소비재 수입도 금(461.9%)·승용차(24.0%) 위주로 17.9%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36억9천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적자 규모가 전년 동월(-23억8천만달러)이나 전월(-28억5천만달러)보다 커졌다. 서비스수지 가운데 여행수지가 14억달러 적자를...
"올해 건보 수천억 적자 전망…과잉진료 놔두면 재정 고갈" 2026-02-05 18:01:00
건강보험료 수입에 매년 10조원가량의 국고보조금을 합해도 건보공단이 병원에 대신 내주는 치료비(급여비 지출)를 감당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건보공단은 지난 5년간 당기수지 흑자를 유지했지만 흑자 규모는 2021년 2조8000억원에서 지난해 5000억원으로 감소했다. 올해 당기수지 적자가 현실화하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거래대금 확대로 증권업 수입수수료가 큰 폭으로 늘었으며, 방카슈랑스 판매 호조와 신탁이익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 지난해 말 기준 기준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1.95%로 전 분기 대비 1bp 감소했고, 은행 NIM은 적정 수준의 자산 성장, 조달비용 절감 등에 힘입어 전 분기와 유사한 1.75%를 기록했다. 경기회복 지연...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5 07:00:03
7일 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예를 들어, 2월 기준 선가 2억 달러에 달하는 최신 LNG 운반선이 흑해나 호르무즈 인근 위험 구역을 통과한다고 가정해 보자. 요율이 1.0%라면, 단 7일간의 통행료로만 200만 달러(약 27억 원)가 청구된다. 이는 선박의 하루 운영비를 수십 배 상회하는 금액이다. 운임 수입의 상당 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