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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퍼트를 잡아냈다.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선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 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김주형은...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주변 어프로치와 아이언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맞은 2024년 노승희는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이전까지 68% 선이던 그린 적중률이 75% 안팎으로 올라가며 톱10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고, 6월 드디어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올해도 노승희는 페어웨이 안착률 3위(80.65%), 그린 적중률 23위(74.43%)를...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새로운 골프로 주목받았다. 선수들은 아레나 안에서 티샷과 아이언샷 등을 칠 땐 가로 19.5m, 세로 16m 크기 스크린에서, 핀까지의 거리가 약 45m 이내일 땐 경기장 내 그린존에서 진행한다. 경기 방식도 독특하다. 경기는 총 15개 홀로 구성됐는데 첫 9개 홀은 같은 팀 선수 3명이 한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 나머지...
프로도 힘든 겨울스윙…손난로 꼭 챙기세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23 18:02:32
아이언샷이 핀 가까이에 붙지 않아 긴장감을 높였다. 4차 연장에서 약 7m 버디퍼트를 잡고 우승한 황유민은 “해가 지면서 갑자기 추워져 거리를 정확하게 공략하지 못했다”고 했다. 18홀을 모두 야외에서 소화하는 운동이기에 골프는 날씨에 민감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간판스타 임성재는 “추운 날에는...
문도엽, 5타 줄여 우승 경쟁 합류…시즌 3승 도전 2025-11-07 17:46:16
“아이언샷감도 나쁘지 않고 퍼팅감도 나아지고 있다”며 “최근 퍼팅으로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는데 많이 나아져 버디 찬스를 많이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즌 3승 도전에 대해선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아직 이틀이 남았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3라운드와 4라운드 때 비 소식이 있어 우승에 대한...
신지애, 12년9개월 만에 LPGA 우승 정조준 2025-11-07 17:01:05
정교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버디 행진을 펼쳤다. 특히 후반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다. 14번홀(파4)까지 2타를 줄인 그는 15번(파3)부터 17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타수를 줄였다. 이날 신지애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71.4%(10/14), 그린 적중률은 94.4%(17/18)에 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거쳐...
9년 만에 국내 무대 선 김시우 "아들과 우승컵 들고 싶다" 2025-10-23 18:01:17
같다”며 “드라이버샷은 괜찮았는데 아이언샷이 생각한 것만큼 잘 안 맞아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마지막 2개 홀을 남길 때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던 김시우는 8번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터뜨려 반등했다. 페어웨이 200m 거리에서 5번 우드로 친 세컨드샷이 그린 주변 러프에 떨어졌다. 핀과의 거리는 32m. 그런데...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비거리, 여기에 안정적인 아이언샷을 갖췄다. 중장거리 퍼트도 강했다. 박지영은 이날 연장전에서 두번째 샷을 핀에서 멀찍이 떨어뜨렸지만 위협적인 장거리 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고 이율린 역시 흔들림없는 단단한 플레이로 베테랑에 맞섰다. 5차끝에 이율린이 먼저 버디를 잡으며 이들의 승부는 한국 여자골프 역사에...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기록하며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비거리, 아이언샷, 퍼팅까지 모든 클럽을 골고루 잘 다루는 유현조답지 않게 답답한 플레이를 펼친 결과였다. 하지만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유현조는 ‘가장 유현조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평균 225m의 티샷에 그린적중률 83%의 아이언샷이...
신인왕 경쟁 '초접전'…3위 서교림, 송은아 제치고 단숨에 1위로 2025-10-19 18:17:32
선두로 올라섰다. 장타에 정교한 아이언샷을 겸비한 서교림은 직전 대회인 K-푸드놀부·화미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도 나흘 평균 비거리 235m의 장타와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내내 신인왕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시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