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난임부부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한부모·위기임산부 보호까지 출산·육아 전 과정을 아우른다. 도는 "부모가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핵심은 '언제나 돌봄'핵심은 '언제나 돌봄'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핫라인 콜센터,...
영하 15도 '극한 한파' 온다…재난경보 '주의' 격상 2026-01-19 16:39:53
경찰, 지방정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야간과 새벽 등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비상관리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방한용품 지급 등 보호 조치도 확대한다. 급격한 기온 하강에 대비해 농·수산물 냉해 방지 대책과 수도시설 보호 조치도 병행된다....
야간돌봄 자정까지…맞벌이 부모 야근 걱정 던다 2025-12-31 16:23:40
한층 완화될 전망이다. 야간 돌봄과 육아 복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는 등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 변화가 잇따를 예정이기 때문이다. 3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월 5일부터 전국 360곳의 방과 후 돌봄 시설에서 ‘야간 연장 돌봄 사업’이 시작된다. 기존 오후 8시까지 운영하던 방과 후 돌봄 시설을 오후 10시 또는...
방과 후 돌봄시설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 2025-12-28 14:35:42
있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360개 시설의 위치와 연락처 등은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하루 5000원 범위 내에서 이용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7월 부산에서 부모 없이 집에 있던 아동이...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감소했다. 행사 수익은 전액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되며, 어린이 대상 야간 생태 체험과 진로 특강까지 더해져 축제가 지역 환원의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에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주민들은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쿠팡 불시점검 나선 노동장관…"해 지면 휴식해야" 2025-11-28 23:20:58
쿠팡 물류센터를 점검하며 작업 현장, 휴게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고, 업무 및 휴게시간, 건강진단 실시 여부, 진단 결과 사후관리 이행 등 야간근무 노동자들의 건강권 보호 조치 이행 등을 들여다봤다. 김 장관은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휴식해야 한다는 건 의학계의 공통된 의견"이라면서 "심야 노동을 반복하는 건...
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명령받았다. 등·하교 시간과 야간 외출 금지(오전 7~9시, 오후 3~6시, 오후 9시~오전 6시), 음주 금지, 교육시설 출입 금지, 피해자 접근금지 등이 포함됐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최근 조두순 상태는 악화 일로다. 올해 초부터 섬망 의심 증세를 보여온 가운데 최근 증상이...
호텔 업그레이드에 100억 쏟아부었다…왜 경주였나 [APEC 2025] 2025-10-29 15:14:34
통해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가 고개를 들며 당장 생존이 시급한 시대에서 포용과 상생이 공허하게 들리는지 모르겠다"면서도 "위기일수록 역설적으로 연대의 플랫폼인 APEC의 역할이 더 빛을 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주 목조건축물 중 수막새라는 전통 기와가 있는데, 서로 다른 기왓조각을 단단히 이어...
‘외출제한 위반’ 조두순 또 기소 2025-09-11 12:47:22
보호관찰소는 조두순이 이상 행동을 보이자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신청했다. 국립법무병원은 7월 정신감정을 진행한 뒤 치료감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회신했다. 재판부는 선고 때 치료감호 명령 여부를 함께 판단할 예정이다. 조두순은 출소 당시 법원으로부터 등·하교 시간 및 야간 외출 금지, 음주 금지, 교육시설 출입...
여가부, 내년 예산 11.8% 증액…아이돌봄 등 가족정책 확대 2025-08-29 16:08:49
올해보다 17억원 늘어났다. 보호시설을 퇴소하는 성착취 피해 청소년에게는 월 50만원의 수당을 신설해 지원하기로 했다. 중장기 사업으로는 여성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발굴·재조명해 다양한 역사 인식을 확산기 위해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공사와 유물 확보 등에 나설 계획이다. 여가부는 해당 박물관의 2028년 하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