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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 올해 CES 최고 휴머노이드" 2026-01-09 17:02:07
AI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르면 올해부터 로봇에 장착해 병원, 호텔 등 로보틱스 솔루션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동진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상무)은 “저전력으로 움직이면서도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로봇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장재훈 "로봇 생태계 구축 속도전…민관 협력이 필수" 2026-01-08 17:49:10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오 상무는 “현대모비스의 목표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를 잘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을 내재화하는 것”이라며 “아틀라스가 투입될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인근에 로봇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피지컬AI 깐부' 찾아나선 정의선…구글·퀄컴·엔비디아 다 훑었다 2026-01-07 18:08:20
GPU 공급을 넘어 자율주행 협력도 논의 테이블에 올렸을 것이란 얘기다.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 AI 시대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차그룹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최적의 파트너를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정 회장이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김채연 기자 vertigo@hankyung.com
[단독] 현대차그룹 최고위 임원 130명 CES 총집결 2026-01-07 18:03:34
GPU 공급을 넘어 자율주행 협력도 논의 테이블에 올렸을 것이란 얘기다.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 AI 시대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차그룹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최적의 파트너를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정 회장이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김채연 기자 vertigo@hankyung.com
코디부터 저녁 메뉴까지 챙긴다…SF영화서 현실이 된 '스마트홈' 2026-01-07 17:53:47
유니유니는 카메라 없이 AI 센서만으로 소리, 공기, 물체 움직임 등을 실시간 분석해 화장실·탈의실을 감시하는 ‘레스트룸가드’를 개발했다. 중국 로킹테크놀로지는 손바닥 혈관의 패턴을 적외선 카메라로 인식해 0.17초 만에 문을 여는 스마트도어를 선보였다. 라스베이거스=박의명/양길성 기자 uimyung@hankyung.com
퀄컴·LG·삼성 훑은 정의선…젠슨 황과 두번째 '깐부 회동' [CES 2026] 2026-01-07 10:50:06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 GPU 5만 장을 공급받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측은 이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AI 모델의 개발과 검증, 실증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약속하며 기술 동맹을 재확인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정의선·젠슨황, CES서 비공개 만남…'깐부회동' 이후 두 달만 [CES 2026] 2026-01-07 08:11:37
AI 소프트웨어 강자가 만나 강력한 수직 계열화를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양사의 관계가 단순한 부품 공급을 넘어 '피지컬 AI(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로봇 및 모빌리티 AI)' 시대에서 핵심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김채연 기자 vertigo@hankyung.com
현대차, 구글·엔비디아와 삼각동맹…"피지컬 AI 최강자 될 것" 2026-01-06 17:59:55
서비스도 도입한다. 실시간 무선 업데이트와 원격 유지보수로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진입 장벽을 허물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내에 투자하는 125조2000억원 중 50조5000억원을 AI,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산업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장재훈 "빅테크와 손잡고 시장 빠르게 선점" 2026-01-06 17:58:19
로보틱스를 전면에 내세운 이유에 대해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미래 방향을 구체화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본격화할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경쟁 업체보다 빠르고 멀리 발전시키느냐에 로봇 사업의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관절 꺾고 촉감까지…현대차 로봇, 美공장 투입 2026-01-06 17:55:23
서비스도 도입한다. 실시간 무선 업데이트와 원격 유지보수로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진입 장벽을 허물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내에 투자하는 125조2000억원 중 50조5000억원을 AI,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산업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라스베이거스=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