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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인소방로봇…'진화'하는 정의선의 피지컬AI 2026-02-25 17:27:18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모베드는 배송, 순찰, 영상 촬영 등에 쓰일 것으로 전망된다. 로봇개 ‘스폿’과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는 현대차 울산 공장 등에서 사용 중이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무인소방로봇을 시작으로 업종별 특화 로봇을 속속 내놓을 것으로 예상한다. 남양주=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소방관 대신 '800도 불길' 돌진…정의선 진심 담긴 '괴물 로봇' 2026-02-25 08:31:42
기증했고, 2024년에는 배터리 팩을 뚫고 물을 분사하는 관통형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EV 드릴 랜스' 250대를 독자 개발해 지원했다. 오는 6월 개원하는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 '국립소방병원'에도 맞춤형 차량과 재활장비를 대거 투입할 예정이다. 남양주=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하이브리드 '더 뉴 아우디 Q5'…프리미엄 SUV 주도권 잡는다 2026-02-24 15:33:21
컨트롤, 사이드 어시스트,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는 프리센스 360° 등을 아낌없이 적용해 탑승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은 가솔린 모델이 6673만원부터 시작한다. 디젤 모델은 6968만원, 고성능 가솔린 모델은 8146만원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수입 전기차가 2000만원대…비야디, 가격 파괴 '돌핀'으로 한국시장 정면 돌파 2026-02-24 15:31:54
실사용 편의 사양을 폭넓게 적용했다. 7개의 에어백과 주요 운전자 보조 시스템 역시 빠짐없이 기본 탑재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돌핀은 단순한 소형 해치백을 넘어 전기차 경쟁의 중심이 기술 과시에서 대중화로 이동하는 시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더 스마트하고 정숙해졌다…소형 SUV 차급 넘어선 귀환 2026-02-24 15:27:39
‘V2L’도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식했다. 220V 기준 최대 3.52kW 전력을 공급해 차량 내에서 전자기기를 곧바로 충전할 수 있다. 정차 중 배터리 전력만으로 공조기를 켜는 ‘스테이 모드’는 휴식 중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는 2898만원부터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캐딜락, 2026 에스컬레이드 출시…슈퍼크루즈 탑재 2026-02-24 09:49:24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효율성도 챙겼다. 롱휠베이스 모델인 ESV에는 14방향 전동 시트와 마사지 기능,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등을 포함한 ‘2열 이그젝큐티브 시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국내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일반형 1억6807만원, ESV 1억9007만원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현대차 자율주행 사령탑 박민우 사장, '원팀' 강조…"R&D본부와 협업 강화" 2026-02-23 17:33:36
조직이 돼야 한다”고 했다. 구체적인 실행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달 사내 타운홀 미팅을 연다. 박 사장은 “임직원 각자의 역량 위에 서로를 신뢰하는 문화가 더해질 때 진정한 혁신이 이뤄진다”며 “AVP본부가 앞으로 무한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박민우 현대차 AVP본부장 "포티투닷·R&D본부 시너지로 가치 증명해야" 2026-02-23 14:37:05
논의하기 위해서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본부장의 구상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다. 박 본부장은 “임직원 각자의 역량 위에 서로를 신뢰하는 문화가 더해질 때 진정한 혁신이 이뤄진다”며 “AVP 본부가 앞으로 무한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2026-02-22 17:55:59
26일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무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압박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자동차 관세율이 25%로 인상되면 현대차와 기아의 올해 관세 부담액이 전년 대비 4조원가량 늘어난 11조원대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한다. 황정수/양길성/성상훈 기자 hjs@hankyung.com
현대차그룹, 국내 125조 투자…글로벌 로봇 허브 조성 2026-02-22 17:52:22
명당 1012대로 2위인 싱가포르(730대)를 압도한다는 점을 내세웠다. 부품 공급망 역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촘촘하게 연결돼 있고,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통신망과 클라우드를 결합한 인프라는 수많은 로봇을 실시간 관제하고 AI를 학습시키는 핵심 토대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