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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잇슈] 롯데웰푸드 말랑카우 초코볼젤리·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2026-03-07 07:00:03
젤리에 겉은 바삭한 초콜릿 코팅으로 감싼 게 특징이다. ▲ 풀무원[017810]은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를 출시했다. 특등급 기준을 충족한 국산 콩을 사용한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했다고 풀무원은 설명했다. ▲ 농심[004370]은...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대형 유통 채널의 전용 제품 확대를 통해 매출 3,394억 원으로 47.2% 성장했다. 전년 대비 1,000 억 원 넘게 매출이 증가해 사상 첫 연매출 3,000 억 원을 달성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과 물류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오리온의 러시아와 인도 법인 매출은 두자릿수 증가했다. 지난해 러시아 법인 매출은 47.2% 증가한 3394억원에 달했다.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현지 맞춤형 제품군을 늘리고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면서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3% 증가…러시아·인도 성장세 2026-02-05 12:11:45
매출은 1조1천458억원으로 4.4% 증가했다. 오리온은 "해외 법인 매출이 증가하면서 로열티가 증가하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대형 유통 채널 전용 제품 확대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26.0% 증가한 465억원을...
오리온, ‘참붕어빵’ 러시아 생산·판매 개시…인기 이유는? 2025-12-29 16:51:17
오리온이 ‘참붕어빵’을 러시아 현지 시장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력 상품 초코파이에 이어 후레쉬베리, 알맹이젤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현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참붕어빵’은 지난달 러시아 현지 할인점 ‘텐더 하이퍼’와 슈퍼마켓 ‘마그닛’등 2만여...
오리온, 러시아에 '참붕어빵' 생산라인 구축…"제품 다각화" 2025-12-29 10:06:11
오리온이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초코파이 중심이던 제품 구성을 후레쉬베리와 알맹이젤리 등으로 확장해온 데 이어 참붕어빵까지 더하며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해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오리온은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오리온은 각 국가의 소비 환경과 유통 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시장에 맞는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해외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단일한 글로벌 전략을 일괄 적용하기보다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제품 출시와 채널 전략을 구축해온 점이 오리온 글로벌 사업의 특징이다. 이러한 전략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오리온에 입사한 박 대표는 익산공장장, 러시아 법인 생산부문장을 거쳐 2020년부터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그는 트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파이·젤리·비스킷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해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세를 이끌었다. 베트남 법인은 여성일 지원본부장을 전무로...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경영지원팀, CSR팀을 둔다. 오리온그룹의 미래 사업을 총괄한다. 한편 올해 해외법인 중에서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 법인의 박종율 대표이사가 부사장에 올랐다. 1994년 오리온에 입사한 박 대표는 익산공장장, 러시아 법인 생산부문장을 거쳐 2020년부터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를 맡았다. 특히 트베리 신공장 건설...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반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28:20
대표이사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94년 오리온에 입사한 박 대표는 익산공장장, 러시아 법인 생산부문장을 거쳐 2020년부터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그는 트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파이·젤리·비스킷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해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세를 이끌었다. 베트남 법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