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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안정 3법' 소위 통과…서학개미 복귀땐 稅 공제 2026-03-16 20:19:21
소득공제를 신설하고, 외국 자회사로부터 받는 수입 배당금의 익금불산입률(수익 중 과세 계산에서 빼주는 비율)을 기존 95%에서 100%로 상향하는 내용도 법안에 포함됐다. 국내 법인이 외국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에 대한 과세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조치다. 이들 법 처리를 통해 외환시장의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을...
'환율안정 3법' 본격 논의…서학개미 복귀땐 稅 공제 2026-03-16 17:56:55
소득공제를 신설하고, 외국 자회사로부터 받는 수입 배당금의 익금불산입률(수익 중 과세 계산에서 빼주는 비율)을 기존 95%에서 100%로 상향하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 국내 법인이 외국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에 대한 과세를 일시적으로 감면해주는 것이다. 이들 법 처리를 통해 외환시장의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을...
대형 국제중재 승소 잇달아 이끈 태평양 2026-03-15 17:50:25
법인 태평양의 조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태평양은 지난해 론스타와의 ISDS 중재판정 취소 결정을 이끌어낸 데 이어 이번 쉰들러 사건에서도 정부를 대리해 승소하며 국제 중재 분야에서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 8년 동안 쉰들러 사건 대응을 위해 전담 특별 대응팀을...
'로펌 新대륙' 개척 거듭…성장가도 진입 예고한 대륙아주 [로펌의 역사] 2026-03-15 17:06:47
법인 자체 매출(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액 기준 1027억 6720만원)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어선 해여서다. 직전 해 대비 변호사 수가 3명밖에 늘지 않았는데도 매출이 두 자릿수(약 10%)로 오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올해 들어선 회계·세무·재무 분야 자문 강화 차원에서 ‘회계법인 대륙아주’를...
국내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 57.85시간…자문료 환산 198억 원 2026-03-12 11:06:07
차별성 인정, 외국인 고등학생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중증장애 외국 국적자에 대한 건강보험 및 귀화요건 개선 등 인권과 사회보장 영역에서 당사자의 여건과 제도에 실질적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공익법총서 제11권 『임차인의 권리 연구』를 비롯해 『225조 원의 질문: 주택도시기금의 진실과 미래』,...
"셰브런·셀, 베네수 원유 생산 계약 임박" 2026-03-11 16:19:54
외국 회사들이 PDSVA와 합작법인을 만들지 않고도 원유 탐사·생산·수출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석유 관련 법을 개정했다. PDSVA 독점권을 사실상 없애는 법 개정으로 평가된다. 한편 쉘은 베네수엘라 동부의 '모나가스 노스' 지역의 카리토 및 피리탈 광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는 입수한 합의문 요약본을...
세종, 통상·경제안보 '투톱' 영입…"규제 넘어 산업전략까지"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0 18:46:38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세종이 글로벌 통상·경제안보 분야 전문가 두 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관련 자문 역량을 대폭 키운다.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분쟁대응과장 출신의 김세진 선임외국변호사와 정책 전략가 최병천 전문위원을 새로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중 기술패권...
외국계기업 HR을 위한 '한국노동법 꿀팁' 2026-03-10 17:30:15
발간 백서에 따르면 한국에 설립된 외국계 기업은 2024년 기준 1만7000여 개나 된다. 이런 기업들은 글로벌 기업의 특성상 국내 법인이 완전히 독립적인 HR 운영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글로벌 본사나 싱가포르, 홍콩 등지의 아태지역 본부(APAC)로부터 가이드라인을 받아 인사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여러 해...
中, 해외부패방지법 제정 추진…국경 밖 부패도 단속 2026-03-10 11:08:53
부패 행위를 규제하는 동시에 외국 기업이 중국에 설립한 지사나 법인의 부패 행위도 관리 대상에 포함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은 법안 작성에 참여한 학자들을 인용해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가 초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법이 중국 기업의 해외 사업과 외국 기업의 중국 사업...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법무법인 지성의 합병 조인식이었다. 같은 해 9월 출범한 '법무법인 지평지성'은 한국변호사 104명, 외국변호사 21명 등 총 125명의 변호사를 거느린 7번째 대형 로펌으로 올라섰다. 전략적 계산은 명확했다. M&A와 노동 자문이 강한 지성, 대형 M&A 실전 경험과 탄탄한 소송팀을 보유한 지평의 결합은 노동 이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