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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엘리트 수사통’으로 꼽히는 박창환 총경(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장)에게 팀장을 맡겼다.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 자격도 있는 박 총경은 과거 연예인, 유흥업소, 경찰 고위직이 얽힌 ‘버닝썬 게이트’ 수사를 이끌었고, 정치권과 유력 인사들이 연루된 ‘가짜 수산업자’ 사건 수사에 관여했다. 내란특별검사팀...
민주당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공소시효 임박…경찰 "즉시 수사" 2025-12-11 14:11:33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이 전달된 시점이 윤 전 본부장의 주장처럼 2018년이라면, 정치자금법 위반의 공소시효가 올해 안에 만료될 가능성이 있다. 수사팀장은 현재 내란 특검 파견 중인 박창환 총경이 맡는다. 당초 이 사건은 경찰 내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에 배당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경찰은 공소시효가 임박한 점을...
계엄관여 공직자 조사 돌입…"투서 난무" 2025-11-21 17:47:22
후보로 공천됐던 인물이며, 김 변호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국회 측 대리인을 맡았다. 이들은 민주당과 언론 등이 제기한 의혹과 제보 센터에 접수된 제보를 각 부처 TF가 조사에서 누락했는지 점검하고, 각 부처 TF 조사에 통일된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국방부는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합동참모본부, 각군...
김건희, '인사 전횡' 의혹 확산…특검이 포착한 정황 2025-11-02 14:50:04
인사 문건이 발견됐으며, 문건에는 총경과 경정급 경찰 4명의 이력과 함께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요직을 맡으면 잘 수행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특검은 이러한 비공식 경로의 인사 청탁이 실제로 반영된 정황이 드러날 경우, 김 여사에게 '인사전횡'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특검팀은 지난...
'尹 대면조사 주역' 장우성 특검보 2025-08-17 16:14:03
유일한 경찰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대면 조사를 지휘하며 정권 교체 이후 달라진 검찰과 경찰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출신인 그는 개포고와 한양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사법연수원 34기를 수료했다. 2005년 경정...
내란특검 "尹 정치 탄압 주장, 논박할 가치 없어" 2025-07-22 15:38:06
불러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유출 의혹과 관련해 변호인인 유 모 변호사에도 소환을 통보했다. 박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이 경찰 단계에서 출석 요구에 불응한 적 없다거나, 체포 과정에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이 관여됐다는 등의 입장문이 변호인단 명의로 발표됐다"며 "이와...
尹 124일 만에 재구속…특검 '속전속결' 전략 통했다 2025-07-10 02:32:57
마치고 서울구치소 피의자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윤 전 대통령은 구속 결정에 따라 곧바로 수감됐다. 이날 심사에서 내란 특검팀과 윤 전 대통령 측은 증거 인멸 우려, 참고인 진술 회유 여부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지만 법원은 특검팀 손을 들어줬다. 특검팀에선 박억수 특검보와 김정국·조재철 부장검사, 검사 7명, 박창...
"증거인멸 우려" "영장 졸속 청구"…尹 구속놓고 공방 2025-07-09 17:47:54
9시6분께 법원을 빠져나온 윤 전 대통령은 “어떻게 소명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호송차에 올라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이날 심사에서 내란특검팀과 윤 전 대통령 측은 증거 인멸 우려와 참고인 진술 회유 여부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특검팀에선 박억수 특검보와 김정국·조재철 부장검사, 검사...
[속보]민주 "'법꾸라지 尹' 즉각 구속해야" 2025-07-06 12:47:18
수괴 윤석열이 내란 특검의 2차 소환에 출석했다"며 "온갖 법 기술을 끌어모은 '법꾸라지(법+미꾸라지)' 윤석열식 사법 농락의 본질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점심시간을 빼면 8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았는데 조서 열람만 5시간에 달했다"며 "1차 조사 때...
與 "법꾸라지 尹, 사법농락 불변…즉각 구속해야" 2025-07-06 12:01:02
황 대변인은 "내란 수괴 윤석열이 내란 특검의 2차 소환에 출석했다"며 "온갖 법 기술을 끌어모은 '법꾸라지(법+미꾸라지)' 윤석열식 사법 농락의 본질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점심시간을 빼면 8시간30분가량 조사를 받았는데 조서 열람만 5시간에 달했다"며 "1차 조사 때 신문했던 박창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