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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평생교육진흥원, 재직자 AI·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 확대 2026-02-20 11:03:57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을 올해 38개교 내외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AI·디지털 집중과정'은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 등 성인 학습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첫해인 작년에는 총...
공수처·검찰 내란 수사권 모두 인정 2026-02-19 17:53:26
직접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재직 중인 대통령이라도 수사 자체는 허용된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헌법 제84조 불소추특권은 대통령 직책의 원활한 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이와 직접 관련 없는 수사까지 모두 제한하는 취지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이소현 대표 "자폐인의 강점을 디자인 경쟁력으로 키웠죠" 2026-02-19 17:43:59
특수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던 2012년 진행한 연구에서 출발했다. 자폐인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직업군 개발이 목표였고, 그중 디자인에서 가능성을 봤다. 그러다 이 대표는 연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폐인의 경쟁력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실제 채용 사례도 필요하겠더라고요. 연구...
[차장 칼럼] 한은 총재 임기 4년의 무게 2026-02-19 17:16:29
4년 임기를 보장받는다. 재직 중 대통령실(현재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발탁된 박춘섭 전 위원 정도가 이례적인 사례다. 정책 일관성, 거버넌스가 좌우한은이 정부와 정치권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통화신용정책을 독립적으로 수행한다는 신뢰는 이런 단단한 거버넌스의 토양에서 자란다. 한은이 최근 싱크탱크로서 각종...
'주사 이모' 캐던 경찰이…박나래 변호 로펌행 '시끌' 2026-02-19 07:57:39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박나래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양측에 대한 고소인...
DGIST, 신임 연구부총장에 김동환 고려대 석좌교수 2026-02-19 07:43:10
세계적인 권위자다. 1995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에너지환경대학원(그린스쿨) 원장, 에너지-반도체연구센터장, 융합연구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뛰어난 연구 행정 및 조직 경영 능력을 증명해 왔다. 김 신임 부총장은 30여 년간 태양광 분야의 연구와 국가 R&D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며 310편의 SCI급...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기교보다 악보 해석…학구적 피아니즘 대모 2026-02-18 17:45:49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디누 리파티, 삼손 프랑수아, 폴 바두라스코다, 장필리프 콜라르 등 국제적으로 활동한 피아니스트가 그의 제자다. 기교보다 악보 해석, 음악사 이해, 연주 윤리를 중시하는 교육 방식을 견지했다. 1986년 별세한 이후에도 그의 연주 철학과 교육 방식은 제자들을 통해 계승되고...
인생 2막 연 엑시노스 개발 주역…"배터리 칩 국산화" 2026-02-18 17:21:01
에너지 기업 솔라엣지의 한국 법인 대표로 재직하다가 2024년 반도체 설계회사인 아나배틱세미를 설립했다. 그가 창업에 관심을 기울인 계기는 코로나19였다. 정 대표는 “삼성SDI에서 일하다 보니 한국 배터리 기업이 양극재와 음극재 등 소재 분야에서는 강했지만 BMS칩은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었다”며 “팬데믹 이후...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18 07:00:08
OO지역 지사의 부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벌인 비위 행각에서 시작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가 저지른 비위는 직위를 이용한 '생활형 비리'와 '갑질'이 뒤섞인 양상이었다. 2022년 A씨는 1만 8000원 상당의 회사 홍보용 손톱깎이 세트 75개를 구매하겠다고 결재를 올렸지만 실제로는 업체와 공모해 16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