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백화점, 봄 미식 대축제 '롯데고메위크' 개최 2026-03-19 09:28:08
좋은 저도수 와인 등의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볍고 산뜻한 과일향으로 봄에 특히 선호도가 높은 '진트 훔브레이트 리슬링 투르크하임', '소알에이루 그라니트' 등의 화이트 와인과 디저트 와인을 3~5만원대에 특가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야외 공간을 무대로 한...
시부야 옥상부터 하루카스 전망대까지…아이긴, 일본 열도 'K주류'로 홀린다 2026-03-10 10:15:39
봄 에디션과 저도수 하이볼 RTD 제품인 ‘애플토닉’ 4종(새콤토닉·달콤토닉·상콤토닉·핑콤토닉)을 선보인다. 애플토닉 상콤토닉의 청포도 풍미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 ‘버던트 글림’도 함께 공개해 맛과 향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니스램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아이긴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차라리 혼술"…MZ세대가 술잔을 내려놓은 4가지 이유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3-09 09:22:32
해롭지 않아야 한다는 인식이 기본이다. 무알코올, 저도수, 제로 슈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사양이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무감미료와 좋은 원재료를 직접 확인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만들었는가'라는 제조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가 주류 선택의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
“예전엔 한 병이면 딱 좋았는데”…진로, 소주 도수 15.7도로 또 낮춰 2026-02-12 12:15:25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뉴얼되는 진로 소주는 깔끔한 맛을 위해 도수가 16도에서 15.7도로 낮아진다. 진로는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맛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며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와 다각적인 연구 ...
"순하디 순한 소주"…'새로' 이어 '진로'도 15.7도로 낮춰 2026-02-12 09:17:55
헬시플레저 확산에 낮은 도수 경쟁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소주 시장에서 16도 아래의 낮은 도수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하이트진로[000080]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새단장)은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2026-01-29 21:00:04
통해 오는 4월부터 2028년 12월 말까지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 불휘발분 2도 이상 주류에 대해 주세를 30% 한시 감면하기로 했다. 적용 대상에는 대표적인 저도수 혼성주인 하이볼도 포함됐다. 그간 하이볼은 소비층이나 도수가 맥주와 유사한데도 '가격 기준'으로 과세해 수량 기준 과세를 적용받는 맥주보다 세...
현금배당 때만 분리과세 적용 2026-01-16 17:29:00
수소 분야에서는 탄소 포집 기반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청록수소 기술이 추가됐다. 신성장·원천 기술엔 친환경 냉매 개발 기술, 동물용 의약품 후보물질 생산 기술 등이 새로 들어갔다. 하이볼 같은 저도수 혼성주류에 붙는 주세는 2028년 말까지 30% 인하한다.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로, 불휘발분(물과 알코올을 제외한...
먹고 싶어도 예약할 식당이 없다…'흑백2' 최강록 폐업 왜? 2026-01-14 18:47:01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최강록 셰프는 2013년 방영된 올리브 '마스터...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전통주 출시했다 2026-01-06 08:58:52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최강록 셰프는 2013년 방영된 올리브 '마스터...
연말 특수 옛말…주류업계 'No·Low 알코올' 경쟁 2025-12-22 17:16:43
실적난을 극복하기 위해 저도수와 무알코올 제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아영FBC는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3~5도의 저도수 ‘빌라엠 시리즈’를 내놨다. 웅진식품도 논알코올 와인 시장에 진출했다. 이달 신제품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 맛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