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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다음 매각에 '반발'…"고용·처우 보장하라" 2026-02-03 11:06:17
AXZ 조합원들의 고용 승계와 처우 유지를 명확히 보장하고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카카오는 포털 다음 운영사인 자회사 AXZ의 경영권을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넘기고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취득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힌 바...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지원군으로 나섰던 건설공제조합은 300억원을 고스란히 날릴 처지에 놓였다. 오 회장의 부실 경영으로 무궁화신탁이 완전히 망가지면서다. SK증권 등 대주단 주도로 무궁화신탁의 경영권 지분 매각이 진행되며 건설공제조합을 비롯해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등 RCPS 주주들도 매각에 참여하는 방안을 재작년부터 추진...
"우린 돈 받고 새 아파트 들어가요"…서울에 이런 '노다지'가? 2026-01-31 07:00:04
포함) 규모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조합원은 총 313가구에 불과하다. 조합원 분양과 임대주택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이 산술적으로 500가구 이상 나온다. 5893가구 규모 대형 사업장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400여가구의 일반분양이 나오는 걸 감안하면, 매우 많은 물량이다. 지분 쪼개기 등이 거의 없는 데다...
"배임액 줄어도…대유 상폐는 정당" 2026-01-27 16:55:32
기소 당시 김 전 대표가 앤디포스 주식을 담은 신기술조합 지분을 대유가 약 65억원에 매수하게 했고, 주가 하락으로 지분 가치가 44억원으로 떨어져 대유에 약 20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비슷한 구조로 조광ILI도 17억원의 손해가 났다고 봤다. 한국거래소는 2023년 6월 대유와 조광ILI 두 회사를 상장적격성...
[단독] 대유 상폐 무효소송 기각…法 "배임 액수 줄어도 상폐 정당" 2026-01-27 11:26:34
전 대표가 앤디포스 주식을 담은 신기술조합 지분을 대유가 약 65억원에 매수하게 했고, 주가 하락으로 지분 가치가 44억원으로 떨어져 대유에 약 20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유사한 구조로 조광ILI도 17억원의 손해가 났다고 봤다. 한국거래소는 2023년 6월 대유와 조광ILI 두 회사를 상장적격성 심사 대상으로...
[인사이트 칼럼] ?격화하고 있는 빅테크들의 AI 반도체 전쟁 2026-01-26 10:33:37
반도체를 조합해 사용하는 맞춤형 ASIC 구조가 AI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브로드컴(Broadcom)은 이러한 빅테크 기업들의 칩 설계를 돕는 핵심 파트너로 협력하며 실적이 급성장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반도체가 엔비디아의 GPU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2026-01-25 16:53:09
통합 재건축은 일반분양 물량을 늘려 조합원 분담금을 낮추는 전략으로 쓰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단지마다 다른 대지 지분과 평면, 용적률 때문에 비례율 산정 및 수익 배분 등을 변수로 꼽는다. 과거 강남권 여러 단지가 통합을 추진하다가 분쟁으로 갈라선 전례도 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갈등을 전문적으로 조율할 수...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물량을 늘려 조합원 분담금을 낮추는 전략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단지마다 대지 지분과 평면, 용적률 때문에 비례율 산정과 수익 배분 등을 변수로 꼽는다. 과거 강남권 여러 단지가 통합을 추진하다가 분쟁으로 갈라선 전례도 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갈등을 전문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리더십과 상가 소유주 등...
'열차 납품지연' 다원시스 대표 사과…"자금조달로 정상화 최선" 2026-01-22 15:17:19
주주인 본인이 보유한 다원시스 지분(13.71%) 대부분에 대한 매각을 전제로, 산업통상부 산하 특수법인인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을 대상으로 하는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 약 410억8천만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박 대표는 이에 따라 경영권을 내려놓게 된다. 그는...
"초소형 아파트 18억 주고 사는 게 맞나" 했더니…대반전 [현장+] 2026-01-22 11:00:04
'초소형 아파트'는 재개발·재건축 조합 내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법적 규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탄생했다. 이를테면 재개발 지역의 '지분 쪼개기'로 늘어난 조합원들에게 입주권을 챙겨주며 사업 반대를 막기 위한 구제책으로 활용됐다. 재건축 시에는 중소형 주택 건설 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