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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부위를 흉기로 자르는 등 범행을 저지른 50대 여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23일 특수중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아내 A(5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위 B(40)씨는 징역 4년,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 C(37)씨에게는 벌금 300만 원이 각각...
이란 사태로 역대급 발주…대한조선, 수주 휩쓴다 2026-01-22 14:51:50
주효했습니다. 중형 조선사인 대한조선의 주력 선박은 수에즈막스급 탱커로 그림자 선단의 상당수가 해당 선종입니다. 원유를 가득 실은 채 수에즈 운하를 지나 운반할 수 있는 배로 15만톤(t) 급 전후입니다. 이전에는 대한조선뿐 아니라 대형사들도 건조하던 선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다수가 수에즈막스급보다 큰...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띄운 車 [이슈+] 2026-01-22 11:00:35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대까지 확 떨어질 전망이다. 22일 기아에 따르면 EV5 롱레인지 가격은 280만원 인하됐다. 트림별로 보면 △에어 4575만원 △어스...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등을 점거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등 다수인을 결합해 위력을 행사하고 해악을 고지함으로써 한 지역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이 있는 폭동을 일으켰다고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비상계엄은 내란 행위임이 명백하고, 그 자체로 사태 발생 당시 국정 2인자인 한 전 총리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특히...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법원 "12·3 계엄은 내란" 2026-01-21 17:17:36
등을 점거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등 다수인을 결합해 위력을 행사하고 해악을 고지함으로써 한 지역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이 있는 폭동을 일으켰다고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비상계엄은 내란 행위임이 명백하고, 그 자체로 사태 발생 당시 국정 2인자인 한 전 총리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특히...
'6억이면 될 줄 알았더니'…신혼부부, 집 보러 갔다가 '당혹' 2026-01-21 15:52:00
줄어들며 가격은 크게 올랐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중형(전용면적 85~102㎡)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8억229만원에서 12월 8억5450만원으로 5221만원 상승했다. 중소형(60~85㎡ 이하) 아파트도 지난해 1월 6억2185만원에서 12월 6억5553만원으로 3000만원가량 뛰었다. 업계에서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등...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고,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2026-01-20 06:13:00
점이 부각되며 그래픽처리장치(GPU)의 기술적 대안으로 입지는 점점 굳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AI 시장 저변 확대가 본격화하는 데다 경량·저전력 반도체가 필수인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면서 AI 반도체의 가능성이 급부상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 등...
아내 사망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외제차 타고 다닌 남성…중형 선고 2026-01-16 11:08:35
기소된 5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40년형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5일 이날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50대 A씨의 살인 등 혐의에 대해 징역 35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A씨의 사건은 지난 2024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조명된...
택시서 '칼부림'…목격자도 차로 쳐버린 20대 2026-01-15 18:20:08
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과 30년간 전자장치 부착, 5년간 보호관찰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