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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의혹' 강선우 밤샘조사 후 귀가…"성실하게 임했다" 2026-01-21 07:00:48
의원이 4시간가량 진술 조서를 꼼꼼하게 재검토하면서 귀가가 더 늦어졌다. 강 의원은 취재진에게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임했다"며 "이런 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남은 수사에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사실대로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취재진들이 '1억원을 전세자금 쓴 것...
[속보]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구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2026-01-12 13:51:02
인정 여부가 판단되지 않은 피의자신문조서·진술조서 등의 자료를 특별검사 측으로부터 제출받아 구속심사 검토자료로 사용한 점도 꼬집었다. 대리인단은 "재판부가 이미 공소사실에 대한 예단을 형성한 상태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음을 강하게 의심케 하는 사정"이라며 "재판부 스스로 회피가 요구되는 경우에 해당한다"...
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주주 보호 총력” 2025-12-24 16:33:49
조사 진술조서에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대표를 아이케이파트너스 외 1인에 대해 무고죄로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다. 아이큐어는 로고 및 명칭 도용, 허위 정보 유포와 관련해 형사 고소를 완료했으며, 배후 세력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주주총회를 앞둔 시점에 허위 정보가...
[속보] 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2025-12-20 18:43:31
조서를 열람하고 퇴실했다. 이날 특검팀은 이날 준비한 160쪽 분량의 질문지를 모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 내용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2년 대선 전 명태균씨에게서 2억7000만원어치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을 대가로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그림을 받은...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백 경정의 조서 공개 뒤, 동부지검은 취재진에게 "경찰 공보규칙 위반 소지가 있는 현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적절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백 경정에게 경고 처분과 함께, 이를 경찰에 통보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합수단에 따르면 이번 수사에서 백 경정 수사팀이 마약 운반책들을...
"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주포, 특검서 말 바꿨다 2025-12-07 21:47:26
결심공판 직전까지 이씨를 연이어 조사했고, 그의 진술이 담긴 신문조서를 재판에 증거로 제출했다. 그러나 이씨는 과거 서울중앙지검 조사에서는 다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검찰이 1차 작전 시기(2009년 12월~2010년 9월) 이정필씨가 주도한 시세조종 관련 김 여사의 인지 여부를 추궁하자 그는 "김건희는...
尹, 입장 바꿔 재판 출석…"한덕수, 당시 계엄 재고해 달라 요청" 2025-11-19 17:37:55
"제 진술은 탄핵심판 공판조서, 서울중앙지법에서 제가 받고 있는 사건의 공판조서에 제 진술이 다 담겨 있어 그걸 참고하면 된다"고만 답했다. 그는 다만 계엄 관련 국무회의와 관련해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가 내게 이야기를 듣고 재고를 요청한 기억이 있다. 반대라는 단어를 썼는지는 모르지만, 반대 취지로 내게...
尹·김용현, 한덕수 재판 불출석사유서 제출…법원 "강제구인 불가피" 2025-11-19 11:59:49
적혀 있었다고 진술했는데 맞느냐", "윤 전 대통령에게 계엄 반대 의견을 말한 적이 있느냐", "피고인인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에게 반대 의견을 전달한 사실이 있느냐"고 묻자, 이 전 장관은 모두 답변을 거부했다. 이 과정에서 특검팀과 이 전 장관 사이에는 신경전도 벌어졌다. 특검팀이 "소방청에 전화한 것이...
경호처 간부 "尹, '내 지지율 올라가니 설 명절까지만 버티라' 해" 2025-11-18 14:29:02
보여주면 경찰이 두려워할 것'이라는 진술도 반복됐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열고 김모 전 경호처 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내란 특별검사팀이 공개한 김 전 부장의 특검 진술조서에는 윤 전 대통령이 "경찰들은 경호처에...
사고 낸 남친 대신 "내가 운전"…'유죄→무죄' 2025-11-17 19:00:17
허위로 진술했다가 마지막 조서 열람 과정에서야 "남자친구가 운전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1심은 A씨가 허위 진술로 수사기관을 착오에 빠뜨려 B씨가 도피하도록 한 점을 유죄로 판단했다. 그러나 2심은 A씨의 허위 진술이 단순히 사실과 다를 뿐, 그로 인해 수사기관이 진범을 체포하지 못하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인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