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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민주당 현역 의원이 대거 몰렸다. 충남대전에서는 박범계(4선), 박수현(재선), 장철민(재선), 장종태(초선) 의원이 나선다. 다만 다음달 초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전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연임 도전이 유력해 두 현역 단체장 간 경쟁이 경선 열기를...
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을,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중 조 대표는 수도권과 호남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혁신당 핵심 관계자는 “군산 등 현장에서는 출마 서명운동이 벌어질 만큼 열기가 뜨겁다”고 귀띔했다. 군산에서는 김의겸 전 민주당 의원 등이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출근길 어쩌나"...밤부터 전국에 '대설' 2026-02-01 17:54:29
1∼3cm, 제주도 1∼5㎝다. 전국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에서 0도, 최고 기온은 -1도에서 7도다. 눈이 내린 다음 아침에 영하권 추위가 예고되어 빙판길과 살얼음을 주의해야 한다. 출근 시간대에 많은 양의 눈이 쌓여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대비가 필요하겠다. 눈은 수도권과 충남권은 2일 새벽, 그 밖의 전국은 오전 중...
내년 의대 신입생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지역고교생 100%선발" 2026-01-27 16:43:13
예고를 다음 달 2일까지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지역의사법에 따르면 지역 소재 의대는 입학하는 학생의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해야 한다. 지역의사 전형 선발 인원 중 일정 비율을 해당 의대 소재지나 인접 지역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자로 뽑도록 법에 규정됐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2026-01-22 06:42:29
미 대통령이 유럽 8개국을 상대로 부과를 예고했던 '그린란드 관세' 위협을 철회하면서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8.64포인트(1.21%) 오른 49,077.2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지역의사제, 서울 제외 32개 의대로 확정…지역 중·고교 졸업해야 2026-01-20 18:09:38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지역의사양성법'은 지역의료에 종사할 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의료 취약지에서 종사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의료 인력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양성·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 제정된 법이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은 올해 2월...
보완수사요구권 놓고 정청래-추미애 '이견' 2026-01-14 17:30:53
입법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14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핵심 쟁점은 신설될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 아니면 ‘보완수사요구권’에 그칠지로 좁혀졌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충남 당진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가장 많았고 충남이 1만3526가구, 경남 9963가구 등 순이었다. 미분양이 쌓여있는 대구, 강원 등은 직전 연도보다 분양 물량이 줄어 속도 조절을 했다. 청약 성적도 엇갈렸다. 수도권은 10.07대 1, 지방은 4.53대 1로 수도권이 지방보다 2배 이상 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46.64대 1로...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2026-01-01 13:42:31
또한 6년간의 준비와 공사를 거쳐 완공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만들고 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하고, 2031년2035년 아시안컵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고된 ‘붉은 말의 해’인 올 한해, 대한축구협회는 맹렬히 질주하는 경주마처럼...
10대 건설사 분양, 올해 수준 그쳐…중소업체 248곳은 "계획 없다" 2025-12-25 17:26:22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10대 건설사, 13만8673가구 공급 예고 10대 건설사는 내년 전국에서 아파트 13만8673가구를 내놓을 계획이다. 전체 물량의 54.0%에 달한다. 지난해 10대 건설사 공급 계획 물량(13만2302가구)과 비슷한 규모다. 대우건설이 2만778가구로 가장 많고 DL이앤씨(1만6365가구) 현대건설(1만375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