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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어머니에게 '나는 신이다. 내 말을 믿어달라. B씨가 나를 죽일 것 같다'는...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어머니의 지인이었다. 그는 B씨가 자신을 죽이려 하고, 경찰관들이 집을 포위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범...
"재범 위험 크다"…'무단이탈' 조두순, 징역 2년 구형 2025-12-24 12:23:55
같은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를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조두순이 보호관찰 준수 사항을 반복적으로 위반했고, 위반 사항으로 기소돼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도 다시 규정을 어겼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또 인지 기능 저하로 재범 위험이 크다고 보고, 약물 치료와 정신과적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범죄자' 조두순, 이제 어디 사는지 모른다…왜? 2025-12-15 17:14:49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문제 삼아 치료감호를 청구했다. 지난달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조두순에 대해 "정신병을 앓고 있어 약물치료 등이 필요해 보인다"며 재판부에 치료감호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 6월 안산보호관찰소는 조두순의 정신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신청했고, 국립법무병원도 지난 7월...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조두순, 뜬금 "국민카드요?" 2025-11-26 19:30:28
앓고 있어 약물치료 등 치료감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재판장에게 "재판장 판결하는 대로 하겠다. 할 말 없고 성찰하고 반성하겠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조두순이 수사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하면서도 "집 밖에 나간 적 없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파손에 대해) 고의성이 없었다"는 등...
무단외출 조두순,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국민카드요?" 딴소리 2025-11-26 17:31:02
있어 약물치료 등 치료감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재판장에게 "재판장 판결하는 대로 하겠다. 할 말 없고 성찰하고 반성하겠다"고 대답했다. 조두순은 수사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하면서도 "집 밖에 나간 적 없다"고 말하거나 위치추적 전자장치 파손에 대해서도 "고의성이 없었다"고...
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악화에 따른 치료감호 필요성을 공식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조두순은 10월 10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안산 단원구 와동 거주지에서 외출 제한 시간임에도 1층 공동출입문까지 내려갔다. 주변을 지키던 법무부 보호관찰관이 이를 발견해 즉시 되돌려 보냈다. 당국은 이를 주거지 이탈로...
"누가 욕한다" 섬망 증세…아내까지 떠난 뒤 조두순 상태 악화 2025-11-13 10:16:26
7월 말 “치료 감호가 필요하다”는 감정 의견을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선고 시 치료감호 명령 여부도 함께 판단할 예정이다. 현재 조두순의 자택 주변에는 보호관찰관·경찰·안산시 관계자 등이 24시간 상주하며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안산의 한 교회 근처에서 초등학생을...
조두순, 또 거주지 무단 이탈…"정신이상 증세 악화" 2025-11-13 09:34:09
정신 감정을 진행하고 치료 감호가 필요하다는 감정 의견을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선고 때 치료 감호 명령 여부도 함께 판단할 예정이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시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0년 12월 12일 출소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유없이 흉기로 부모 찔러 살해한 30대…1심서 징역 30년 2025-09-25 14:15:08
30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 및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 재판부는 "살인은 소중하고 절대적 가치인 생명을 빼앗는 범죄로 참작할 사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며 "게다가 피고인은 한 자리에서 부모를 모두 살해하는 반사회적 패륜 범죄를 저질렀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