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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몰래 이사한 뒤 연락 끊은 친모 2025-12-20 10:19:00
간 40대 친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강건우 부장판사)은 20일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25일 단독주택 2층에 중학생 아들 B(16)군을 남겨둔 채 딸 3명과 다른...
"불륜 폭로하겠다" 유부남 협박한 유흥업소 접객원 '벌금형' 2025-12-19 11:55:17
딸, 친모 등 가족의 연락처를 따로 저장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5월 7일 B씨와 함께 C씨에게 전화를 걸어 1000만원을 주면 가족 연락처를 모두 삭제하겠다고 제안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불륜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질 것을 우려해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000만원을 A씨 계좌로 부쳤다. 그러나 A씨는 금품을 받은...
어미 잃은 새끼까지 품었다…"훌륭한 엄마들" 2025-12-18 12:48:33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GPS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이 북극곰 가족은 해빙 지역으로 이동한 상태로, 어미 곰이 사냥한 물개를 먹으며 새끼들이 생존 기술을 익히고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리처드슨은 "어미 곰이 자신이 출산하지 않은 새끼 곰을 돌보고 있고, 새끼 곰이...
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2025-12-18 09:35:51
다만 연구진은 입양된 새끼 곰을 낳은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GPS 데이터를 보면 현재 북극곰 가족들은 해빙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곳에서 새끼 곰들은 어미가 사냥해 온 물개를 먹으며 사냥 기술을 점차 익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새끼...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종합) 2025-11-26 18:02:52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국인 엄마 종신형 선고 2025-11-26 09:47:55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해당 사건은 2023년 7월 정부가 실시한 출생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유령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2월 10일 생후...
남편 구치소 들어가자 두 아들 버리고 떠난 지적장애 친모 실형 2025-11-16 14:38:58
않은 두 아들을 어린이집에 버리고 달아난 3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신 부장판사는 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4개월 아기 머리뼈 골절 사망…친모, 아동학대치사 항소심도 무죄 2025-11-14 22:14:45
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1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의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1심과 마찬가지로 아기만 두고...
어려운 형편에 신생아 숨지게 한 엄마…법원 "안타깝다" 선처 2025-11-12 15:45:47
한 친모의 안타까운 사정에 따뜻한 관용을 베풀었다. 전주지법 형사11부(김상곤 부장판사)는 12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및 시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3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