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법적 다툼을 계기로 신설된 법이다. 구씨 친모가 상속 재산의 절반을 요구하자 구씨 오빠가 입법을 청원한 이후 시행까지 약 6년이 걸렸다. 사망한 자녀를 제대로 부양하지 않았거나 중대한 범죄 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을 잃게 된다. 피상속인(자녀)은 생전에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으로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의 상...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후 20년간 연락이 끊겼던 친모가 유산 상속을 요구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자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2024년 4월 25일 헌법재판소가 패륜적 행위를 일삼은 상속인에게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관련 민법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고, 이에 힘입어 같은 해 8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민법 개정안이...
16개월 딸 학대 살해한 20대 엄마와 계부…구타후 멍 크림 검색하기도 2025-12-22 16:22:06
한 친모와 계부가 구속기소 됐다. 딸이 숨진 후 서로 탓만 해 공분을 산 이들은 피멍이 든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거나 집에 혼자 두고 20여차례 외출하는 등 방임까지 한 것으로 추가 파악됐다. 의정부지검 형사3부(구민기 부장검사)는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친모 A씨(25)와 계부 B씨(33)를 구속기소 했다고 22일...
중학생 아들 몰래 이사한 뒤 연락 끊은 친모 2025-12-20 10:19:00
간 40대 친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강건우 부장판사)은 20일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25일 단독주택 2층에 중학생 아들 B(16)군을 남겨둔 채 딸 3명과 다른...
"불륜 폭로하겠다" 유부남 협박한 유흥업소 접객원 '벌금형' 2025-12-19 11:55:17
딸, 친모 등 가족의 연락처를 따로 저장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5월 7일 B씨와 함께 C씨에게 전화를 걸어 1000만원을 주면 가족 연락처를 모두 삭제하겠다고 제안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불륜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질 것을 우려해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000만원을 A씨 계좌로 부쳤다. 그러나 A씨는 금품을 받은...
어미 잃은 새끼까지 품었다…"훌륭한 엄마들" 2025-12-18 12:48:33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GPS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이 북극곰 가족은 해빙 지역으로 이동한 상태로, 어미 곰이 사냥한 물개를 먹으며 새끼들이 생존 기술을 익히고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리처드슨은 "어미 곰이 자신이 출산하지 않은 새끼 곰을 돌보고 있고, 새끼 곰이...
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2025-12-18 09:35:51
다만 연구진은 입양된 새끼 곰을 낳은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GPS 데이터를 보면 현재 북극곰 가족들은 해빙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곳에서 새끼 곰들은 어미가 사냥해 온 물개를 먹으며 사냥 기술을 점차 익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새끼...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종합) 2025-11-26 18:02:52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국인 엄마 종신형 선고 2025-11-26 09:47:55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해당 사건은 2023년 7월 정부가 실시한 출생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유령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2월 10일 생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