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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백악관' 마러라고서 파티·골프·경매…트럼프의 연말연시 2026-01-02 15:57:26
14세의 친형이자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구호) 지지자로 알려진 루이스 프레보스트가 참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그를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 이튿날인 지난달 30일에는 인근 골프장을 방문했다....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보낸다 2026-01-01 20:06:39
이씨의 친형 이래진씨는 오는 2일 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를 만나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낼 서신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씨는 "오는 2일이 항소 기한인 만큼 국회에서 검찰의 항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서신을 미국대사관 측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신(가안)에는 이재명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정청래...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2026-01-01 19:32:44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는 "오는 2일이 항소 기한인 만큼 국회에서 검찰의 항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트럼프 대통령에 보낼) 서신을 미국대사관 측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족 측이 작성한 서신(가안)에는 "이재명 정부 하에서 유족에 가해지고 있는 인권 침해 시도와 진실 왜곡에...
"나라를 바꿨다"…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환호 2025-12-31 11:17:09
1953년 도입됐다.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하자 아버지가 자신이 횡령했다고 나서고,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아버지가 사문서위조 등으로 박세리에게 재산상 손해를 끼치는 등 악용 사례가 늘며 최근 개정 요구가 높아졌었다. 지난해 6월 헌법재판소는 가족 간 재산 피해를 본 피해자가 적절한 형벌권을...
친족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박수홍 형·박세리 父가 쏘아올린 공 2025-12-30 15:24:06
있다.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하자 아버지가 자신이 횡령했다고 나서고,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아버지가 사문서위조 등으로 박세리에게 재산상 손해를 끼치는 등 악용 사례가 늘며 개정 요구가 높아지면서다. 개정안은 친족 간 재산범죄의 경우 형 면제 대신 피해자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SNT 적대적 M&A에…스맥, 자사주로 반격 2025-12-26 17:51:44
대표 친형인 최윤희 씨와 권오혁 스맥 부사장 등이 지분 매입에 동참해 9월 말보다 지분율을 2.12%포인트 높였다. 류재희 스맥 전무를 비롯해 다른 임원도 장내에서 지분을 사들였다. 이런 지분을 합하면 스맥 측 우호 지분율은 18.7%로 파악된다. 구체적으로 최 대표 및 특수관계인 11.87%, 우리사주조합 3.51%, 만호제강...
"李 대통령 부친 횡령·야반도주" 주장한 전직 언론인 검찰 송치 2025-12-26 13:00:00
대통령의 친형이 A씨를 관련 혐의로 고소하자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이 주장한 내용을 뒷받침할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지난 4월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이 허위사실이 아니라는 건 언론인으로서 안동에...
스맥, 백기사에 자사주 처분… 주주명부 폐쇄 앞두고 경영권 방어 총력 2025-12-26 10:36:15
11.87%를 보유 중이다. 친형인 최윤희 씨와 권오혁 부사장 등이 지분 매입에 동참해 지난 보고일보다 지분을 2.12%포인트 확대했다. 최 대표와 권 부사장은 지분 매입을 위해 주식담보대출까지 받았다. 류재희 전무를 비롯해 회사 등기임원들도 앞다퉈 장내에서 지분을 사들이며 최 대표에게 힘을 보탰다. 현재 파악되는...
"李 부친, 돈 들고 야반도주" 주장 전 언론인 송치 2025-12-26 09:18:21
프로그램에서 "이재명의 부친이 엄청난 사고를 치고 (고향에서) 야반도주했다"며 "1972∼1973년경 마을 전체의 엽연초 수매대금을 들고 사라졌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이 대통령의 친형이 A씨를 관련 혐의로 고소하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이 주장한 내용을 뒷받침할 근거를...
'박수홍 돈 횡령' 친형 부부 '상고'…대법원까지 간다 2025-12-23 09:55:59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 씨는 전날 상고장을 제출했다. 항소심 선고 이후 사흘 만이다. 박씨 부부는 2011~2021년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