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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범행에 가담한 친형의 아내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배...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형수는 집유 2026-02-26 11:21:56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58)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사건에서 2심이 선고한 징역 3년 6개월을 그대로 유지했다. 함께 기소된 박씨의 아내 이모(55)씨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속보] '박수홍 출연료 횡령' 친형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2026-02-26 10:41:10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박 씨는 2011∼2021년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2026-02-26 07:40:12
4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에 대한 상고심 판단을 26일 내놓는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모 씨(57)와 배우자 이 모 씨(54)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박 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라엘, 메디아붐 등...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 "조현범 사내이사 사임, 자발적 결단 아닌 위법 판결 결과" 2026-02-23 10:13:04
조 회장의 친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법원은 조 회장이 참여한 이사 보수한도 승인 결의가 상법을 위반해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취소했다"며 "이는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라 의결 구조의 공정성에 관한 사법적 판단"이라고 밝혔다. 지난...
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2026-02-20 18:58:33
회장의 친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제기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조 전 고문은 조 회장이 한국앤컴퍼니 상근 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로서 의결권 행사가 제한됨에도 한국앤컴퍼니 지분 42.03%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총 결의가 위법하다고 주장했고, 재판부도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였다....
'박수홍 돈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판결 2026-02-14 14:43:13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이달에 나온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바)는 오는 26일 박수홍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판결 선고 기일을 열 예정이다. 박 씨 부부는 2011~2021년 라엘, 메디아붐 등...
'익산 중학생 사망 사건' 2심서 진범 뒤집혔다…"계부 아닌 형이 살해" 2026-02-11 18:33:28
대화에 주목했다. 항소심 재판부에 따르면 피해자의 친형은 사건 이후 큰 아버지에게 '제가 (동생을) 많이 때렸다'라고 말했고, 이는 녹음돼 법정에서 재생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말은 경찰이 현장에 오기도 전에 나온 최초의 진술로 신용성이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건 관계인들의 여러 진술과 증...
'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2026-02-03 10:13:44
사용한 정황을 포착했다. 특히 남편인 친형 박씨가 구속된 이후에도 이씨의 법인카드 사용이 계속된 점을 부각시켰다. 또한 별건 가처분 사건에서 이씨가 "법인 업무를 위해 법인카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던 점과 본 사건에서의 주장이 모순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세종 측은 "부부 사이에서 이뤄진 공모인 만큼 일부 사용...
양주서 60대 남성 흉기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유력 용의자 2026-01-28 22:45:22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친형 B씨는 동생과 연락이 닿지 않자 전날 낮 12시30분께 경찰과 함께 동생 집을 방문해 사망한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30대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A씨와 함께 살던 아들의 행방이 묘연했기 때문이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아들 C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