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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손발 묶고 흉기 협박…'학폭' 10대들 결국 2026-01-28 13:19:49
7월 사건이 불거지며 고등학교에서 퇴학 처분을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 모두 초범으로, 사회·정서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범행했다"면서도 "중학교 시절부터 수년간 동급생인 피해자를 괴롭히고 그 죄질 역시 매우 불량하다. 피해자는 장기간의 피해로 무력감과 모멸감, 공포감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이에...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학교폭력 조치사항 제4호(사회봉사), 제9호(퇴학 처분)를 받은 수험생은 지원조차 하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다.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대부분이 서울 주요 명문대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과기원 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학폭 가해자가 입학 문턱을 넘은 사례는...
"성적 좋아도 소용없어"…지원자 '전원 탈락' 2026-01-22 21:01:14
제4호(사회봉사)부터 제9호(퇴학 처분)까지 해당하는 수험생은 아예 지원 자체를 제한하고 있다. 황 의원은 "피해자에게 평생 상처를 남기는 학폭을 철없는 시절 일탈 정도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며 "대입에서 학폭 감점은 처벌이나 낙인을 찍는 게 아니라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는 점에서...
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한 10대…法 "인격살인" 2025-12-19 23:59:34
대학 합격 후 퇴학 처분을 받은 점과 모친이 홀로 생계를 잇는 가정환경 속에서 인정 욕구를 비뚤어진 방법으로 해소하려 한 점 등은 유리한 정상"이라면서도 "피해자들이 보기엔 가해자 서사에 불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날 재판부는 새로 선임된 A군 변호인의 변론 재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A군 변호인은...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키움 박준현, '학폭'이 발목 잡나 2025-12-09 13:46:40
'학폭 아님' 처분을 내렸고, 이후 A군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학교폭력예방법상 서면 사과는 1호(1~3점)로 가해 학생에게 내리는 9단계 조처 중 가장 경미하다. 가장 높은 단계인 9호(16~20점)는 퇴학이고, 4호(사회 봉사·4~6점) 이상부터 생활 기록부에 기재된다. 재결문을 보면,...
경기도교육감 "학폭 피해·가해자 같은 상급학교 진학 막는다" 2025-11-11 15:22:26
교육부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1∼9호 처분 중 8호(전학)와 9호(퇴학)에 해당하면 피해 학생과 분리 배정하는 기준을 두고 있다. 이 기준으로는 경기지역에서 매년 피해·가해 학생 약 90명이 분리 배정됐다.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7호(학급 교체) 처분 이상이면 같은 상급학교 진학을 차단하도록...
"행사비 20% 할인해주겠다"…박명수, 경북대 칭찬한 이유 2025-11-01 15:07:13
퇴학)로 나뉜다. 경북대는 올해부터 모든 대입 전형에 학교폭력 관련 이력을 반영해 처분 단계에 따라 감점 처리하고 있다. 1~3호는 10점, 4~7호는 50점, 8~9호는 150점 감점 처리했다. 이에 따라 총 22명이 불합격됐다. 이와 관련해 박명수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굉장히 멋지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줘야...
'학폭 가해자' 22명 불합격 시킨 경북대…"제대로 하네" 환호 [1분뉴스] 2025-10-27 22:33:47
심리치료), 6호(출석정지), 7호(학급교체), 8호(전학), 9호(퇴학)로 분류된다. 경북대는 1~3호는 10점, 4~7호는 50점, 8~9호는 150점을 감점했으며, 이에 따라 교과우수자전형과 지역인재전형 등에서 11명이 감점으로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또 논술(AAT) 전형 3명, 학생부종합 영농창업인재전형 1명, 실기·실적(예체능)...
여교사 밀어 '전치 12주'…중상 입힌 중학생 출석정지 2025-09-17 14:18:25
10시간 이수 처분을 병과했다. 이번 처분은 학급 교체, 전학, 퇴학 직전 단계에 해당하는 무거운 조치다. 위원회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학급 교체도 논의했으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해당 학생은 지난달 19일 낮 12시 50분께 교실 입구에서 생활지도를 하던 여교사를 밀어 허리뼈를 다치게...
美 대법, 트랜스젠더 학생에 "화장실 사용하라" 하급심 결정 유지 2025-09-11 17:42:57
가처분 명령으로 존 도는 당분간 남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판결은 존 도 개인에게만 적용된다. 다만 대법원은 이번 결정이 절차적 정당성 충족 여부에 의거한 결정으로, 소송 본안에 대한 판결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오히려 보수 성향의 대법관 3인은 "존 도의 화장실 사용을 차단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